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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계약보다 중요한 것|16년 회원관리에서 배운 여행과 사람 이야기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7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회원권은 한 번의 계약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가족의 여행과 담당자의 일이 함께 시작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누구나 조금은 움직임이 둔해집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이불을 박차고 나오는 일조차 평소보다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처럼 사람을 만나고 밖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오래 하다 보니 한 가지는 분명히 알게 됐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계절이 어떻든 출근하면 가장 먼저 전산부터 확인합니다.

회원님께서 요청하신 예약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성수기 추첨은 제대로 접수됐는지,

대기 중인 객실에 변화는 없는지,

이번 주말 여행을 앞둔 회원님께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16년 넘게 회원권 영업을 해왔지만 아침에 하는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회원권은 계약서를 쓰는 날 끝나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그날부터 진짜 일이 시작되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AFTER THE CONTRACT

회원이 되고 나면 담당자를 찾을 일이 더 많아집니다

회원권을 처음 알아볼 때는 대부분 가격과 혜택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얼마인지,

몇 박을 이용하는지,

어떤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골프 할인은 얼마나 되는지.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제 회원이 되고 몇 년을 이용하다 보면 다른 부분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홍부장님, 이번 여름 성수기 예약 한번 봐주세요.”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려고 하는데 어떤 객실이 좋을까요?”

“회사 임원분이 갑자기 제주를 가셔야 하는데 가능한 객실이 있을까요?”

“가족회원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연락이 계속 이어집니다.

회원권이라는 상품은 자동차나 가전제품처럼 구입하고 사용설명서를 받아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예약하고,

여행하고,

가족이 바뀌고,

아이들이 자라고,

회사 직원이 바뀌고,

여행 목적도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회원권의 사용법도 함께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회원권 자체만큼 누가 관리하느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SERVATION MATTERS

회원권의 진짜 가치는 결국 ‘갈 수 있어야’ 생깁니다

아무리 좋은 회원권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원하는 여행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여름과 겨울 성수기, 연휴처럼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회원이라도 예약 절차와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성수기 추첨이 있다면 접수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하고,

원하는 객실이 마감됐다면 추가접수나 대기 상황도 살펴봐야 합니다.

회원님 입장에서는 일 년에 몇 번 없는 중요한 가족여행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 방학 날짜를 맞추고,

부모님 일정을 조정하고,

회사 휴가까지 어렵게 잡았는데 객실 하나 때문에 여행 전체가 흔들리면 안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예약을 단순 업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원님의 시간을 지켜드리는 일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회원분들이 지금도 여행을 앞두고 먼저 연락을 주시는 이유도 결국 이런 과정이 오랫동안 쌓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RELATIONSHIP

어느 순간 고객이 회원이 되고, 회원이 사람이 됩니다

회원분들과 지내다 보면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홍부장, 이번에 라운딩 가는데 한 명이 빠졌어. 시간 되면 같이 갈래?”

이럴 때 저는 웬만하면 갑니다.

물론 골프를 치기 위해서만 가는 것은 아닙니다.

몇 년 동안 회원으로 지내다 보면 계약 당시에는 미처 몰랐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듣게 됩니다.

자녀 이야기,

사업 이야기,

요즘 여행 이야기,

은퇴 후 하고 싶은 일까지.

라운딩이 끝나고 저녁을 먹다 보면 처음 상담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관계가 되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어떤 분과는 어느새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이런 부분이 이 직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개를 받으려고 관계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만족하며 이용한 회원께서 어느 날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회원권 알아보려면 내가 아는 담당자가 있으니 한번 전화해봐.”

영업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고마운 말이 또 있을까요.

MEMBERSHIP TODAY

예전 소노펠리체 회원권에서 지금의 뉴 멤버십으로

제가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지금은 회원권 구조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패밀리와 스위트처럼 객실 평형에 따라 회원권을 나누고,

VIP 회원권도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으로 각각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당시 흔히 ‘소노펠리체 회원권’이라고 부르던 VIP 상품 역시 지금과는 구조가 많이 달랐습니다.

현재 신규 회원권을 알아보신다면 과거 상품을 모두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큰 기준은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소노러스 라임.소노러스.노블리안 블랙.

이 세 가지를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보면 됩니다.

SONOROUS LIME

여행 횟수가 많지 않다면, 소노러스 라임

소노러스 라임은 현재 신규 멤버십 가운데 비교적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연간 14일 이용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매달 리조트를 찾는 분보다는 일 년에 몇 차례 확실한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특히 은퇴 후 주중여행을 즐기거나,

성수기를 피해 움직일 수 있거나,

1년에 약 10박 전후의 여행이면 충분한 분들이 많이 관심을 보입니다.

입회금도 3천만 원대부터 접근할 수 있어 처음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문의합니다.

다만 단순히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연간 이용 박수와 실제 가고 싶은 리조트를 먼저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SONOROUS

가족여행을 자주 한다면 대표 멤버십 소노러스

현재 가장 대표적인 멤버십은 소노러스입니다.

과거처럼 원룸형 패밀리와 투룸형 스위트를 별도의 회원권으로 구입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객실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멤버십입니다.

20평형대와 30평형대 객실을 중심으로 이용하며 타입에 따라 40평형대 실버 객실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쏠비치 남해, 소노캄 경주, 소노캄 제주 빌라처럼 새롭게 오픈하거나 리뉴얼된 체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현재 멤버십의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가족과 국내여행을 자주 하고,

주말과 성수기도 활용하고,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 여러 체인을 골고루 이용하고 싶다면 소노러스를 먼저 검토하게 됩니다.

NOBLIAN BLACK

여행에도 선택의 폭을 두고 싶지 않다면 노블리안 블랙

그리고 VIP 멤버십은 노블리안 블랙입니다.

예전처럼 실버 회원권은 실버 객실, 골드는 골드 객실이라는 식으로 하나의 평형에 머무는 구조가 아닙니다.

20평형과 30평형대부터,

40평형 실버,

50평형대 골드,

60평형대 로얄,

그리고 95평형 프레지덴셜까지.

다양한 노블리안 객실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폭넓게 이용하는 것이 노블리안 블랙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래서 상담하는 고객층도 조금 다릅니다.

부모님과 자녀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여행하는 가족,

골프와 리조트를 함께 이용하는 분,

넓고 프라이빗한 객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그리고 거래처 접대와 임직원 복지까지 함께 고려하는 법인 대표님들이 많이 검토합니다.

예전에는 흔히 ‘소노펠리체 회원권’이라는 이름으로 VIP 회원권을 찾으셨다면 지금은 노블리안 블랙을 먼저 살펴보시면 됩니다.

MEMBERSHIP DEPOSIT

지금의 회원권은 입회금 사용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예전 회원권과 현재 뉴 멤버십의 차이 중 하나가 사용가능입회금입니다.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은 상품 구성에 따라 입회금 일부를 리조트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객실료뿐 아니라 골프,

오션월드,

스키,

사우나,

직영 식음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회원에게 제공되는 추가 혜택을 함께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원권 가격을 볼 때는 단순히

“얼마짜리 회원권인가요?”

만 물어서는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총 입회금 중 얼마가 반환 구조인지,

얼마를 이용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지,

내가 어떤 시설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지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BEYOND THE ROOM

객실만 이용하면 소노 회원권의 절반만 이용하는 셈입니다

저는 회원님들께 가능하면 객실 외의 시설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소노펠리체CC와 델피노 골프앤리조트에서 라운딩을 하고,

아이들과 비발디파크에서 스키를 타고,

여름에는 오션월드를 이용하고,

여행 중에는 사우나와 인피니티풀을 즐기고,

리조트 안에서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여행입니다.

예전 원고를 쓰던 시절에도 회원들과 골프를 치고 리조트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생각은 똑같았습니다.

회원권의 가치는 결국 얼마나 즐겁게 사용하느냐에서 나온다는 것.

VIVALDI PARK

겨울이면 지금도 비발디파크가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겨울이면 비발디파크를 참 많이 다녔습니다.

처음 스키를 배우던 아이들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엉성한 자세로 내려오다가 결국 아빠 품으로 들어오던 모습.

그때는 정신없이 따라다녔는데 아이들이 다 커버리고 나니 그런 시간이 오히려 그립습니다.

곤돌라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가 바라보던 하얀 설원과,

추운 날 정상에서 마시던 뜨거운 커피 한 잔까지.

지금 어린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가능할 때 많이 여행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금방 자랍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면 비싼 물건보다 부모와 함께 여행했던 장면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EAST COAST

여름이면 쏠비치의 바다가 기다립니다

여름에는 역시 바다가 생각납니다.

쏠비치 삼척을 가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밖으로 나가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집니다.

동해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아침은 도시에서는 쉽게 만들 수 없는 시간입니다.

쏠비치 양양도 그렇습니다.

오래된 체인이지만 ‘쏠비치’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여행 브랜드가 될 만큼 여전히 특별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남해가 있습니다.

쏠비치 남해.

동해와는 완전히 다른 바다입니다.

크고 작은 섬과 완만한 해안선이 이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굳이 관광지를 찾아 돌아다니지 않아도 좋습니다.

객실에서 커튼을 열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

저녁에 천천히 산책하는 것,

가족과 식사하는 것만으로 여행이 완성됩니다.

JEJU & GYEONGJU

같은 회원권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

회원권을 가지고 매번 같은 곳만 간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제주가 생각나는 날에는 소노캄 제주에서 바다와 제주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새롭게 변화한 제주 빌라의 객실을 찾는 회원들도 많아졌습니다.

봄이 되면 경주가 또 전혀 다른 여행지가 됩니다.

리뉴얼된 소노캄 경주에서 보문호를 바라보고,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걸으면

겨울 비발디파크와는 전혀 다른 회원권처럼 느껴집니다.

이것이 전국 체인을 이용하는 멤버십의 재미입니다.

한 장의 회원권을 가지고도 계절에 따라 여행이 계속 달라집니다.

CORPORATE LIFE

법인에게는 휴가만을 위한 회원권이 아닙니다

기업에서 회원권을 알아보는 이유도 과거보다 다양해졌습니다.

직원들에게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복지 수단이 될 수도 있고,

대표와 임원이 이용할 수도 있고,

중요한 거래처와의 비즈니스 일정이나 골프 라운딩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전국 체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출장과 숙박을 연계하는 법인도 있습니다.

특히 무기명 형태의 회원권은 실제 이용자가 고정되지 않는 회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법인 상담에서는 “몇 평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직원 복지인가, 대표자 이용인가, 비즈니스인가.

목적이 정해져야 기명과 무기명,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의 방향도 제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THE RIGHT PERSON

좋은 상품을 선택했다면 이제 좋은 담당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회원권을 구입할 때 담당자를 고르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처음에는 대부분 비슷해 보입니다.

모두 친절하고,

모두 잘해준다고 하고,

모두 자신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단순하게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얼마나 오래 이 일을 해왔는지,

실제 기존 회원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상품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는지,

계약을 서두르게 하지 않는지,

가입 후에도 연락이 되는 사람인지.

회원권은 짧게 쓰고 버리는 상품이 아닙니다.

수년, 길게는 수십 년 이용하면서 담당자에게 연락할 일이 계속 생깁니다.

결국 눈앞의 작은 조건 하나보다 오랫동안 책임지고 관리해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WHY I STILL DO THIS

오래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결국 회원분들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왜 영업 1등을 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계속 움직였고,

회원분들에게 연락했고,

예약을 확인했고,

필요하면 찾아갔고,

함께 여행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회원께서 또 다른 회원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회원권을 구입했는데 예약할 때마다 담당자가 연락도 안 되고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누가 자기 친구에게 소개하겠습니까.

반대로 오랫동안 이용하면서 만족했다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저에게 영업 성적은 결국 오래 쌓인 회원관리의 결과였습니다.

THE REAL VALUE

회원권으로 사는 것은 결국 객실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회원권을 설명하다 보면 숫자가 참 많이 나옵니다.

입회금,

연간 박수,

객실 평형,

할인율,

골프 횟수.

물론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16년 넘게 이 일을 하면서 수많은 회원의 여행을 보고 나니 결국 남는 것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아이와 처음 스키를 탔던 겨울,

부모님을 모시고 갔던 남해 여행,

친구들과 라운딩을 했던 비발디파크,

부부가 조용히 바다를 바라봤던 제주,

벚꽃 아래를 걸었던 경주.

이런 장면들이었습니다.

회원권을 산다는 것은 어쩌면 앞으로 만들어질 이런 시간을 미리 준비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FINAL THOUGHTS

상품은 달라졌지만 제가 회원권을 바라보는 방식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처음 회원권 영업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의 소노호텔앤리조트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상품도 달라졌고,

리조트도 달라졌고,

회원들이 여행하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과거의 패밀리와 스위트, 소노펠리체와 노블리안 회원권을 이야기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소노러스 라임,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이라는 새로운 멤버십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쏠비치 남해가 생겼고,

경주와 제주도 새롭게 변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회원권은 계약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는 것.

회원이 된 뒤 가족과 여행을 떠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다음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오랫동안 연락할 수 있는 담당자가 있어야 합니다.

회원권을 단순히 가격만 비교하고 계시다면 잠시 다른 질문도 한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은 앞으로 어디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은가?

그 답이 먼저 나온다면 소노러스 라임이 맞는지,

소노러스가 맞는지,

노블리안 블랙이 필요한지는 생각보다 쉽게 결정됩니다.

그리고 회원이 되신 이후에는,

여행을 많이 다니십시오.

아이들과 스키도 타고,

부모님과 바다도 보고,

친구들과 골프도 치고,

좋은 객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보기도 하십시오.

결국 회원권의 가장 큰 혜택은 할인율 몇 퍼센트가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더 많이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오래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제가 이 일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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