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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정말 사용할까요?|법인 리조트 회원권은 운영 목적이 먼저입니다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5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법인회원권 상담에서 대표님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은 가격보다 실제 이용률입니다

“직원들이 정말 사용할까요?”

16년 동안 법인회원권을 상담하면서 대표님들에게 정말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법인 리조트 회원권이 직원 복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회사 예산으로 구매하는 만큼 고민은 생각보다 현실적입니다.

“직원 이용률이 낮으면 어떡하지?”

“결국 대표나 임원들만 사용하는 회원권이 되는 건 아닐까?”

“처음에는 복지로 샀다가 접대용으로만 사용하는 건 아닐까?”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입니다.

그래서 법인회원권은 어떤 상품을 살 것인가를 결정하기 전에 우리 회사가 이 회원권을 왜 구입하는지부터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 복지가 우선인지,

대표와 임원 중심의 이용인지,

골프와 거래처 비즈니스까지 함께 활용할 것인지.

운영 목적이 정해져야 그다음에 기명과 무기명, 상품과 구좌 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입니다.

FIRST QUESTION

법인 리조트 회원권, 무엇을 위해 구입하시나요?

법인회원권 상담을 시작하면 저는 상품부터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물어봅니다.

“대표님, 회원권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실 계획이신가요?”

직원 복지가 가장 중요한 회사가 있고,

대표와 임원들의 출장이나 가족여행이 중심인 회사도 있습니다.

중요 거래처와 골프 비즈니스가 많은 회사도 있고,

직원 복지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하려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 목적에 따라 회원권 선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원 복지가 중심이라면 많은 임직원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대표와 가족 중심이라면 굳이 무기명 회원권을 선택하지 않고 기명 회원권을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거래처 접대와 골프 비즈니스가 많다면 객실뿐 아니라 골프와 부대시설 혜택까지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결국 법인회원권은 상품보다 먼저 운영 목적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REAL CONCERN

대표님들이 망설이는 진짜 이유

직원 복지를 위해 리조트 회원권을 검토하는 대표님들의 기본적인 생각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직원들이 휴가를 내고 가족과 여행을 다녀오고,

좋은 시간을 보낸 뒤 다시 활기차게 회사로 돌아오는 것.

회사가 제공한 복지가 직원과 가족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는 것.

이런 그림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 예산을 투입하려고 하면 걱정이 생깁니다.

회원권을 구입했는데 직원들이 생각보다 사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일부 임원들만 사용하게 된다면?

직원 복지라는 처음 목적과 달리 대표 가족이나 접대용으로만 사용하게 된다면?

실제로 이런 걱정 때문에 회원권 도입을 망설이는 대표님들도 많이 만나봤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직원 복지보다는 대표와 임원들의 비즈니스, 골프, 가족여행을 중심으로 회원권을 검토하는 법인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고 틀린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구입하기 전에 목적을 명확하게 정하는 것입니다.

AFTER CONTRACT

그런데 계약 후에는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법인회원권을 계약한 뒤 시간이 지나 다시 대표님이나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외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처음에는 몇 명이나 이용할까 싶었는데, 다음 휴가철부터 예약 문의가 계속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회사에서 새로운 복지제도가 생겼다고 해도 직원들이 바로 적극적으로 이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두 명이 먼저 가족과 여행을 다녀오고,

회사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음 여름휴가나 연휴가 다가오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우리 회사 리조트 예약은 언제부터 신청하나요?”

“이번 여름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가족이랑 가려고 하는데 어디까지 예약할 수 있나요?”

직원들이 먼저 묻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때부터 복지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만들어 놓은 제도에서,

직원들이 먼저 기다리는 복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EMPLOYEE BENEFIT

왜 직원들은 리조트 복지를 체감할까요?

기업의 복지는 다양합니다.

건강검진,

휴가,

성과급,

각종 수당,

교육비와 자기계발 지원 등 회사마다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합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복지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이나 가족법인에서는 어떤 복지를 추가해야 직원들이 실제로 만족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꾸준히 검토되는 것이 콘도와 리조트 회원권입니다.

이유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급여와 수당은 개인에게 지급되는 보상이지만,

여행은 직원뿐 아니라 직원의 가족까지 함께 경험하는 복지이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제공한 리조트를 이용해 배우자와 아이들이 함께 여행을 다녀옵니다.

사진이 남고,

추억이 남고,

가족들도 회사의 복지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비용이라도 직원이 느끼는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VACATION BENEFIT

여름휴가와 연휴가 되면 직원들이 먼저 찾습니다

리조트 회원권의 이용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기는 역시 여행 수요가 많은 때입니다.

여름휴가,

겨울방학,

설과 추석 연휴,

가족 기념일이나 주말여행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직원이라면 가족여행 숙소를 잡는 것이 생각보다 큰 일입니다.

성수기에는 숙박비도 올라가고 인기 있는 지역의 객실은 예약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회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 복지가 있다는 것은 직원 입장에서 상당히 실질적인 혜택이 됩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던 직원도 동료가 이용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 여행부터 신청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법인 리조트 회원권의 이용률은 단순히 계약 첫해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회사가 어떻게 알리고 운영하느냐도 함께 봐야 합니다.

HOW TO OPERATE

실제 기업에서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법인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한다고 직원들이 아무 때나 자유롭게 예약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대부분 총무팀이나 경영지원팀 등 담당 부서에서 회원권을 관리합니다.

직원은 담당 부서를 통해 이용을 신청하고,

회사는 내부 기준에 따라 객실을 배정합니다.

회사 규모와 문화에 따라 방식은 다르지만 대표적으로 성수기에는 추첨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비수기에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장기근속자나 우수사원에게 우선 이용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고,

부서별 또는 개인별 연간 이용 횟수를 정해 보다 많은 직원이 이용하도록 운영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회원권을 구입하는 것으로 복지제도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직원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용 기준을 만드는 것까지가 법인회원권 운영입니다.

FAIR SYSTEM

직원들이 많이 사용하려면 공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직원 수가 많아질수록 운영 기준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특히 여름휴가와 연휴처럼 모두가 원하는 날짜는 객실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매년 이용하고,

누구는 한 번도 이용하지 못한다면 좋은 복지제도가 오히려 불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상황에 맞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성수기는 추첨하고,

비수기는 자유롭게 이용하게 하거나,

전년도 미이용자에게 다음 해 우선권을 주는 방식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장기근속 포상이나 우수사원 포상으로 별도의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회사의 목적은 단순히 객실을 모두 소진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능한 많은 직원이 공정하게 복지를 경험하도록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RIGHT MEMBERSHIP

직원 복지라면 어떤 회원권을 선택해야 할까요?

직원 복지를 목적으로 한다면 무조건 가장 높은 등급의 회원권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가족여행에서 많이 이용하는 20~30평형대 객실이 중심이라면 소노러스만으로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표와 임원,

중요 거래처,

골프 비즈니스,

VIP 접대까지 함께 활용하고 대형 객실 이용이 필요하다면 노블리안 블랙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명과 무기명도 중요합니다.

특정 대표나 가족, 지정된 임직원 위주로 이용한다면 기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원 수가 많고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이용해야 한다면 무기명 방식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상품의 등급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누가 사용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가

입니다.

NUMBER OF MEMBERSHIPS

직원 수가 많다면 구좌 수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직원 복지 목적이 명확해졌다면 그다음에는 적정 구좌 수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회원권이라도 직원 수에 비해 이용 가능한 객실 박수가 지나치게 적다면 실제 복지 체감도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50명인데 회사가 운영할 수 있는 객실 이용박수가 충분하지 않다면 성수기는 물론 평소에도 신청 경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 이용 예상 인원에 비해 너무 많은 구좌를 구입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인회원권은 단순히 직원 수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직원 수,

실제 이용 예상 인원,

연간 이용박수,

주말과 성수기 이용 비중,

회사의 복지 예산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몇 구좌를 사느냐보다 적정한 구좌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BUSINESS & WELFARE

직원 복지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법인회원권을 반드시 직원 복지 한 가지 용도로만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의 운영 목적에 따라 복지와 비즈니스를 함께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소에는 직원과 가족의 여행 복지로 운영하고,

필요할 때는 거래처와 골프 일정이나 숙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이나 회사 행사,

우수사원 포상,

장기근속자 가족여행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도 있습니다.

특히 무기명 회원권은 다양한 임직원과 이용자를 고려해야 하는 법인에서 활용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계약 전에 회사가 어느 정도까지 비즈니스 활용을 할 것인지 정하는 것입니다.

직원 복지가 90%이고 비즈니스가 10%인 회사와,

직원 복지와 비즈니스를 절반씩 운영하려는 회사는 필요한 상품과 구좌 수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CORPORATE INSIGHT

“직원들이 사용할까요?”보다 먼저 물어봐야 할 질문

대표님들은 처음에는

“직원들이 얼마나 사용할까?”

를 걱정합니다.

물론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16년 동안 법인회원권을 상담하면서 저는 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는 이 회원권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직원들에게 회원권이 있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알리지 않는다면 이용률은 높아지기 어렵습니다.

신청 방법이 복잡하거나 특정 임직원만 사용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로 이용 기준을 명확하게 만들고,

휴가철 전에 직원들에게 안내하고,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면 직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리조트 회원권은 객실을 할인받는 것만을 위한 상품은 아닙니다.

직원이 가족과 여행을 다녀오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 과정까지 포함해서 생각한다면 기업이 제공하는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좋은 복지는 회사가 많은 비용을 지출했다는 것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만족했을 때 가치가 생깁니다.

그래서 법인 리조트 회원권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상품 가격부터 비교하기 전에 먼저 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원 복지인지,

대표와 임원 중심인지,

골프와 거래처 비즈니스까지 함께 활용할 것인지.

운영 목적이 명확해지면 기명과 무기명,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

그리고 필요한 구좌 수도 훨씬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회원권 상담02-567-3777 | 010-8966-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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