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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70명을 위해 선택한 법인 리조트 회원권|소노리움 17 다수구좌 실제 계약 이야기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8분 분량


소노러스 2구좌를 고민하던 안산의 한 중소기업 대표님. 최종 선택은 소노리움 17, 5구좌였습니다. 단순히 저렴해서가 아니라 더 많은 직원과 가족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대표가 회사 돈으로 리조트 회원권을 구매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할까요?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세금이나 회계처리일 수도 있고,

대표와 임원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객실이나 거래처 접대를 먼저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대표님은 조금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질문의 중심에 직원이 있었습니다.

“홍부장님, 직원들이 실제로 많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산에서 제조업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중소기업 대표님.

직원은 약 70명.

처음에는 소노러스 2구좌 정도를 생각하셨지만 상담이 진행될수록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결국 선택한 것은 소노리움 17, 5구좌.

회원권의 등급보다 더 많은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한 실제 법인 다수구좌 계약 이야기입니다.

THE FIRST CALL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찾고 있습니다”

어느 날 오후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안산에서 제조업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대표님이었습니다.

직원이 70여 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 그동안 회사 복지제도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해오셨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젊은 직원들이 생각하는 복지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단순히 명절에 선물을 지급하거나 일회성으로 지원하는 것보다,

실제로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고,

휴가를 갈 때 체감할 수 있으며,

직원 스스로 “우리 회사에 이런 복지가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을 찾고 계셨습니다.

여러 가지 복지상품을 검토하다가 결국 법인 콘도회원권까지 알아보게 되셨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상담이 시작됐습니다.

FIRST PROPOSAL

처음에는 소노러스 2구좌를 생각했습니다

우선 회사 규모와 예상 이용인원을 확인한 뒤 회원권 자료를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추가 상담을 통해 상품별 차이도 설명드렸습니다.

처음 검토했던 상품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SONOROUS.

그리고 소노리움 17.

처음 대표님이 생각한 방향은 SONOROUS 2구좌 정도였습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대표 멤버십이고 이용할 수 있는 객실과 체인이 다양하며 신규 리조트의 혜택까지 고려한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법인 회원권은 개인 회원권과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대표님 한 분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상위 멤버십을 선택하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 70명이 이용해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몇 명이 얼마나 좋은 객실을 이용하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직원에게 이용 기회를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THE QUESTION

2구좌를 할 것인가, 5구좌를 할 것인가

상담을 이어가면서 대표님께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SONOROUS 2구좌를 운영하는 방법도 있지만,

직원들이 실제 복지로 이용한다면 객실 이용 범위보다 전체 이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직원이 70여 명입니다.

직원만 이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여행할 수도 있고,

부모님을 모시고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워크숍에 활용할 수도 있고,

장기근속 직원에게 포상휴가 형태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1~2구좌와 5구좌는 운영의 폭 자체가 달라집니다.

대표님께서 결국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소노러스 2구좌보다 리움으로 5구좌를 하는 게 직원들한테는 더 낫겠네요.”

바로 이 지점에서 계약의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WHY SONORIUM 17

더 높은 등급보다 더 많은 이용 기회를 선택했습니다

소노리움 17은 공유제 상품입니다.

SONOROUS나 노블리안 블랙과 같은 회원제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공유제는 부동산 지분을 보유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등기를 통해 소유권을 갖게 됩니다.

장기간 보유할 수 있고,

기업의 경우 법인 자산으로 운영하면서 임직원 복지에 활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이번 회사에서 소노리움 17을 선택한 핵심은 단순했습니다.

직원 복지가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상위 객실을 소수 인원이 이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구좌를 확보해서 직원들에게 실제 이용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 대표님의 생각과 더 잘 맞았습니다.

MULTIPLE ACCOUNTS

법인 다수구좌로 설계한 이유

직원이 많다고 무조건 여러 구좌를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직원 100명이 있어도 실제 리조트 이용자가 적다면 많은 구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원이 30~50명 정도라도 가족여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회사 워크숍이나 포상휴가까지 함께 운영한다면 여러 구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인 상담에서는 직원 수만 보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연령대.

가족 구성.

회사의 휴가제도.

워크숍 횟수.

성수기 이용 가능성.

출장과 비즈니스 활용 여부.

이런 부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번 회사는 약 70명의 직원이 있고 가족휴가와 회사 일정까지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5구좌 구조가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THE NUMBERS

소노리움 17, 5구좌 계약 구조

당시 상담 기준 소노리움 17의 기본 1구좌 입회금은 5,1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법인이 5구좌 이상 다수구좌로 계약할 경우 8% 할인이 적용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최종 계약가는 1구좌당 4,700만원.

대표님은 5구좌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SONOROUS 2구좌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이 된 셈입니다.

단순히 회원권 한 구좌의 등급만 비교한 것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를 계산한 결과였습니다.

ON THE ROAD

계약서를 들고 안산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상품과 구좌가 결정되고 계약일을 잡았습니다.

저는 계약서와 입회신청서, 필요한 자료를 챙겼습니다.

당일 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대표님,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차를 타고 안산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이번 계약에 대해 다시 생각했습니다.

회원권 계약을 위해 여러 회사와 대표님들을 만나지만 구매 목적은 모두 다릅니다.

대표와 가족이 이용하려는 회사도 있고,

거래처 접대가 중요한 회사도 있고,

임원 복지 중심인 회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표님은 상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속 직원 이야기를 했습니다.

비용을 쓰는 것보다 직원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분이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안산으로 향했습니다.

THE MEETING

회의실에서 회원권보다 회사 이야기를 먼저 들었습니다

공장에 도착하니 대표님께서 직접 맞아주셨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회의실로 이동했습니다.

계약서부터 꺼내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회사의 운영방식을 확인했습니다.

직원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휴가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가족 동반 복지는 있는지.

워크숍이나 출장 일정은 얼마나 있는지.

회원권을 도입하면 회사 내부에서 어떻게 배정할 것인지.

이런 이야기를 먼저 나눴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직원들이 회사와 함께 오래 가려면 돈보다 중요한 게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마디를 더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보여주기식 복지가 아니라 직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걸 도입하고 싶었습니다.”

왜 2구좌가 아니라 5구좌를 선택했는지 다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OPERATION PLAN

회원권은 사는 것보다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법인 회원권은 계약했다고 복지가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계약 이후가 중요합니다.

직원 70명에게 회원권이 있다고 알려놓기만 하고 실제 예약 방법이나 이용기준이 없다면 몇몇 직원만 사용하다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실제 운영 시나리오까지 함께 설명드렸습니다.

성수기와 비수기는 어떻게 배정할지.

직원과 가족 동반 휴가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지.

장기근속자나 우수직원에게 포상휴가로 제공할 수 있는지.

회사 워크숍과 개인 휴가를 어떻게 구분할지.

예약 신청은 누가 받고 어떻게 관리할지.

특정 직원에게 이용이 몰리지 않도록 어떤 기준을 둘지.

이런 운영 방식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대표님께서 자료를 한참 보시더니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건 단순 숙박 상품이 아니라 우리 회사 복지 시스템의 한 축이 되겠네요.”

저도 그 표현이 정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WHY MANAGEMENT MATTERS

“홍부장님이 관리 잘해주신다고 해서 결정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씀도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홍부장님이 우리 회사 예약이나 회원관리를 잘해주신다고 해서 결정한 것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책임감도 커집니다.

법인 회원권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다고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이용하려면 예약이 필요하고,

성수기에는 일정 관리가 필요하고,

신규 리조트가 생기면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야 하고,

회원권 제도나 혜택이 바뀌면 회사 담당자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특히 다수구좌를 운영하는 법인은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회원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대표님이 이 부분까지 믿고 결정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 역시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HE CONTRACT

“홍부장님, 오늘 바로 진행하죠”

운영 방식과 혜택을 다시 확인하고,

계약서와 입회신청서,

관련 내용을 하나씩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홍부장님, 오늘 바로 진행하죠.”

이어진 말씀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직원들한테 이건 꼭 해줘야겠습니다.”

그렇게 최종 계약이 진행됐습니다.

소노리움 17.

법인 다수구좌 5구좌.

1구좌당 4,700만원.

몇 차례의 상담과 상품 비교 끝에 현장에서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AFTER SIGNING

계약서에 서명한 뒤 대표님이 한 말

서명을 마친 뒤 대표님께서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복지상품을 검토해봤는데 이렇게 직원과 그 가족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직원들이 이 혜택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법인 계약을 하다 보면 계약금액이 먼저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몇 구좌인지,

총 입회금이 얼마인지,

할인율은 얼마인지.

하지만 이번 계약에서는 숫자보다 대표님의 생각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회사가 회원권을 구매했지만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직원과 그 가족입니다.

어쩌면 회사가 구매한 것은 객실이 아니라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CORPORATE WELFARE

직원 70명에게 리조트 회원권이 복지가 되는 방법

기업이 리조트 회원권을 직원 복지로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권이 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여행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름휴가나 겨울여행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장기근속자에게 리프레시 휴가와 함께 객실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성과가 좋은 직원에게 포상휴가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부서별 워크숍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출장이나 비즈니스 일정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회원권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단순 숙박지원이 될 수도 있고 회사의 복지제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THREE OPTIONS

법인이라고 모두 소노리움 17을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회사는 소노리움 17이 잘 맞았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법인에 같은 상품을 권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법인이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검토한다면 크게 세 가지 방향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소노리움 17.

SONOROUS.

노블리안 블랙.

소노리움 17은 공유제 구조를 선호하고 여러 구좌를 확보해 임직원 복지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기업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SONOROUS는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대표 회원제 멤버십으로 전국의 다양한 체인을 폭넓게 이용하면서 직원 복지와 비즈니스를 함께 고려하는 법인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노블리안 블랙은 대형 객실과 상위 체인, 골프, VIP 비즈니스 활용까지 필요한 법인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결국 회사마다 답이 다릅니다.

OWNERSHIP OR MEMBERSHIP

공유제로 할 것인가, 회원제로 할 것인가

법인 상담에서 먼저 결정해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소노리움 17은 공유제입니다.

반면 SONOROUS와 노블리안 블랙은 회원제입니다.

공유제는 부동산 지분을 보유하고 등기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법인의 자산 형태로 장기 보유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원제는 일정 기간 입회금을 맡기고 회원 자격으로 이용한 뒤 계약조건에 따라 만기에 반환받는 구조입니다.

어느 방식이 더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의 예산과 회계 방향,

직원 수,

예상 이용횟수,

장기 보유 여부,

객실 수준,

비즈니스 활용 목적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법인회원권은 가격표 한 장을 보고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여러 경우의 수를 놓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SONOROUS & NOBLIAN BLACK

회원제를 원하는 법인이라면 선택은 또 달라집니다

공유제가 아닌 만기 반환형 회원제를 원한다면 SONOROUS와 노블리안 블랙을 비교하게 됩니다.

가족여행과 일반적인 임직원 복지를 중심으로 20~30평형대 객실을 폭넓게 이용하려면 SONOROUS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표와 임원 이용,

중요 거래처 접대,

골프 비즈니스,

대형 객실과 프레지덴셜급 객실까지 필요하다면 노블리안 블랙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법인에서는 기명보다 여러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프라임을 검토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직원 수가 많고 이용자를 특정하기 어렵다면 무기명 구조의 편리함이 커집니다.

USABLE DEPOSIT

회원제에는 또 다른 활용 방법이 있습니다

SONOROUS와 노블리안 블랙 같은 회원제 멤버십을 검토한다면 사용가능 입회금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가능 입회금은 단순히 없어지는 비용이 아닙니다.

객실과 골프, 지정된 부대시설 등을 이용하면서 결제에 사용할 수 있고, 타입에 따라 추가 할인까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법인이 이용량이 많다면 이런 추가할인이 장기간 누적되면서 실제 운영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원 복지를 위해 최대한 많은 구좌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면 이번 회사처럼 공유제 다수구좌가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같은 예산이라도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THE PHILOSOPHY

복지가 아니라 대표님의 경영철학이었습니다

대표님은 직원들을 단순히 회사 구성원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가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원권 도입의 목적도 분명했습니다.

직원 개인만을 위한 혜택이 아니라 가족까지 연결되는 복지.

오래 근무한 직원에게 회사가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직원이 휴가를 사용할 때 회사가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

대표님은 이런 복지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오래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결국 이번 소노리움 17 다수구좌 계약은 회원권 구매라기보다 대표님의 경영철학을 실제 제도로 옮긴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FOR COMPANIES

이런 기업이라면 법인 다수구좌를 검토해볼 만합니다

직원이 50명 이상이고 실제 가족휴가 수요가 많은 회사.

워크숍과 포상휴가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회사.

직원 장기근속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

회사 복지를 직원뿐 아니라 직원 가족까지 확대하고 싶은 회사.

그리고 리조트 회원권을 단순히 대표나 임원 몇 명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사적인 복지제도로 운영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다수구좌 방식은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직원 수만으로 몇 구좌가 필요한지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50명 회사가 5구좌가 필요할 수도 있고,

100명 회사가 2구좌면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실제 이용방식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MY INSIGHT

법인회원권은 비용이 아니라 ‘어떻게 운영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안산 공장에서 계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차에 올라타기 전 잠시 공장을 바라봤습니다.

직원 70여 명이 일하는 회사.

그리고 이제 그 직원들과 가족들이 전국의 소노호텔앤리조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아이들과 여름휴가를 떠날 것이고,

누군가는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갈 수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근무한 직원이 포상휴가로 이용할 수도 있고,

회사 워크숍으로 여러 직원이 함께 떠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대표님이 문의하셨을 때는 SONOROUS 2구좌 정도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하면서 목적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좋은 회원권 몇 구좌보다 더 많은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

그 결과가 소노리움 17, 5구좌였습니다.

법인 리조트 회원권은 단순히 회사 돈으로 숙박권을 구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상품을 선택하고,

몇 구좌를 확보하고,

누구에게 이용 기회를 주고,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복지가 됩니다.

이번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보여주기 위한 복지가 아니라 직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복지.

그리고 직원 개인을 넘어 가족의 여행까지 연결되는 복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법인회원권은 단순한 비용이라기보다 사람을 위해 회사가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장기적인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안산의 70명 중소기업이 선택한 것은 단순히 소노리움 17, 5구좌가 아니었습니다.

더 많은 직원에게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저는 그것이 이번 계약의 가장 중요한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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