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회원권의 진짜 이름 양양 첫 계약에서 소노러스·노블리안 블랙까지
쏠비치 회원권이라고 많이 부르지만 실제 명칭은 소노호텔앤리조트 멤버십입니다.

남해·삼척·진도·양양까지 쏠비치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체인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죠.
현재 신규 멤버십을 알아보신다면 대표적으로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을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저에게 ‘쏠비치 회원권’이라는 말은 조금 특별합니다.
제가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영업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계약했던 곳이 바로 쏠비치 양양이기 때문입니다.
영업왕 홍부장의 신입 시절 첫 계약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신입사원이었던 저는 처음 이 일을 배우면서 무엇보다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회사에서는 신청한 직원들에게 지역을 배정해 현장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제가 처음 나갔던 현장이 바로 양양 쏠비치였습니다.
현장에는 회원권 상담을 위한 부스가 마련돼 있었고, 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분들 가운데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자료를 보거나 상담을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 양양 쏠비치를 봤을 때의 기억은 지금도 선명합니다.
당시의 양양은 말 그대로 저에게는 ‘신세계’였습니다.
강원도 동해 바닷가에 이런 이국적인 건물이 들어설 수 있나 싶을 만큼 독특한 색감과 건축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고, 마치 지중해의 어느 휴양지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오션플레이 워터파크 너머로 바로 이어지는 푸른 동해와 수평선까지.
분양 부스에 서 있으면서 저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단순한 콘도가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구나.”
그리고 바로 그 현장에서 제 인생 첫 회원권 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화장실 다녀온 사이 찾아온 첫 고객
지금 생각하면 첫 계약 과정도 꽤 극적이었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고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돌아와 보니 비어 있던 부스 앞에서 한 고객분이 놓여 있던 자료를 보고 계셨습니다.
신입사원인 저는 순간 마음이 급해졌죠.
허겁지겁 다가가 설명을 시작했고, 아마 당시에는 누가 봐도 ‘신입 티’가 팍팍 났을 겁니다.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하나라도 더 설명해 드리려고 열심히 안내했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신입 홍부장의 첫 계약.
그곳이 바로 양양 쏠비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고객분들은 정식 회원권 명칭보다 그냥 쉽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쏠비치 회원권이요.”
쏠비치 회원권은 실제로 어떤 회원권일까?
요즘 상담을 하면서도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쏠비치 회원권은 얼마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쏠비치 회원권’이라는 별도의 공식 회원권 상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식으로는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입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소노호텔앤리조트 가운데에서도 바다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쏠비치’를 가장 강하게 기억하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쏠비치 회원권이라고 부르고 계시는 것이죠.
그만큼 쏠비치라는 이름의 브랜드 파워가 커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SOL + BEACH, 쏠비치라는 이름의 의미
‘쏠비치’는 단순한 지역명이나 리조트 이름이 아닙니다.
SOL + BEACH의 합성어입니다.
여기서 SOL은 태양, 즉 Sun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표현하면,
태양과 바다가 만나는 곳.
햇살이 아름답게 머무는 해변 리조트.
이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 그대로 쏠비치는 모두 바다와 맞닿은 해양 리조트 브랜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쏠비치가 특별할까?
쏠비치 리조트들은 각 지역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몇 가지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바다 조망을 중심으로 설계된 객실과 공간, 해외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외관, 오션플레이와 연결되는 리조트 구조, 그리고 무엇보다 바다를 중심으로 완성되는 풍경입니다.
강원도의 푸른 동해가 있고,
남해의 부드러운 수평선이 있고,
진도의 이국적인 색감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이지만 이 모든 콘셉트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주는 이름이 바로 쏠비치입니다.
2025년 네 번째 쏠비치, 쏠비치 남해
2025년 7월에는 네 번째 쏠비치인 쏠비치 남해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호텔동과 빌라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 멤버십인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에 특화된 리조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남해 바다를 바라보는 입지와 기존 쏠비치와는 또 다른 분위기 때문에 신규 회원권을 상담하면서도 고객분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사람들이 ‘쏠비치 회원권’이라고 부르는 이유?
정식 명칭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입니다.
하지만 상담 전화를 받아보면 고객분들은 훨씬 편하게 말씀하십니다.
“쏠비치 회원권 알아보려고요.”
사실 이 한마디면 저도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으신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리조트, 가족여행, 신축 또는 프리미엄 객실, 남해나 삼척·진도·양양 같은 쏠비치 체인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국 ‘쏠비치 회원권’이라는 표현은 그만큼 쏠비치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자리 잡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현재 쏠비치 라인업


현재 쏠비치 라인업은 다음과 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쏠비치 남해2025년 오픈
쏠비치 삼척
쏠비치 진도
쏠비치 양양2026년 전면 리모델링 예정
그리고 위탁 운영 중인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까지.
이제 쏠비치는 동해와 남해를 대표하는 해양 리조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렇다면 쏠비치 회원권의 실체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쏠비치를 회원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현재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신규 멤버십 가운데 대표적으로 두 가지를 먼저 살펴보시면 됩니다.
소노러스 그리고 노블리안 블랙입니다.
과거 패밀리형, 스위트형처럼 객실 크기를 중심으로 나눠진 단순 숙박 개념의 회원권과 달리 현재 신규 멤버십은 이용 가능한 객실의 폭과 함께 골프, 오션플레이, 식음료 등 다양한 리조트 시설까지 연계되는 종합적인 멤버십 구조로 변화했습니다.
특히 신규 오픈한 쏠비치 남해와 2026년 리모델링을 예정하고 있는 쏠비치 양양 등 신규·리뉴얼 체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신규 멤버십을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멤버십 소노러스
현재 소노호텔앤리조트 신규 회원권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멤버십으로 꼽을 수 있는 상품이 소노러스입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쏠비치가 마음에 들어 회원권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다른 체인까지 하나씩 설명해 드리면 반응이 달라집니다.
“아, 여기도 이용할 수 있어요?”
“이곳도 소노였어요?”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처음에는 남해나 삼척 같은 쏠비치 한두 곳을 생각하고 상담을 시작하셨다가 전국 20여 곳의 리조트와 호텔, 그리고 회원에게 적용되는 여러 혜택을 함께 살펴본 뒤 가입을 결정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새로운 멤버십과 창립 혜택을 기다려 오셨거나 기존 회원권과 비교하며 고민하셨던 분들에게는 지금의 구조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모든 분에게 같은 회원권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쏠비치를 가장 좋아한다고 해도 실제 회원권을 선택할 때는 이용 목적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가족은 몇 분이 이용하시는지,
평소 어느 정도 크기의 객실을 선호하시는지,
개인 명의인지 법인 명의인지,
회사의 직원 복지나 비즈니스 접대까지 고려하는지,
연간 여행 횟수와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적합한 멤버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회원권을 알아보시는 분이라면 단순히 가격만 먼저 보시기보다는 쏠비치 이외의 체인과 객실, 혜택까지 함께 비교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영업왕 홍부장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관련 자료도 받아보신 뒤 가족 구성이나 법인 규모, 이용 목적과 예산에 맞춰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돌아보는 양양 쏠비치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양양 쏠비치는 저에게 단순한 리조트 한 곳이 아닙니다.
회원권 영업을 시작한 신입사원 시절, 제 첫 계약이 이루어진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6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선명하게 기억하는 현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에서 다소 오래된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곳은 여전히 쏠비치 양양입니다.
그래서 2026년 전면 리모델링 착공 소식은 저에게도 상당히 기대되는 소식입니다.
당시 처음 양양 쏠비치를 보며 느꼈던 감동을 다시 살리면서 새로운 멤버십 고객에 맞는 고급화된 공간으로 재탄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남해·진도·삼척, 그리고 다시 양양
쏠비치 남해는 마치 유럽 남부 해안에 온 듯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쏠비치 진도는 이국적인 색감과 독특한 구조미가 있습니다.
쏠비치 삼척은 동해의 파도와 절벽이 어우러진 웅장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쏠비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양양이 다시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네 곳만을 이용하는 회원권이 아니라, 이곳을 포함해 소노호텔앤리조트 전체 체인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조.
그것이 바로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입니다.
그래서 고객분들이 계속 이렇게 부르셔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냥 쏠비치 회원권이라고 할게요.”
브랜드 파워만 놓고 보더라도 쏠비치라는 이름은 이미 하나의 상징이 되었으니까요.
그렇다면 지금이 기회일까?
2026년은 여러 면에서 기대감이 큰 시기입니다.
새로운 멤버십이 시장에 자리를 잡으면서 고객분들에게도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의 특징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있고, 국내 여행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글로벌 리조트와 레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흐름이 함께 맞물리고 있습니다.
양양 리뉴얼
신규 멤버십 중심의 회원권 구조
프리미엄 리조트 전략 강화
이런 변화들을 함께 살펴보면 회원권을 오랫동안 고민하셨던 분들에게는 비교해 볼 만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회원권은 결국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리조트 회원권은 단순히 객실을 저렴하게 이용하기 위한 숙박권만은 아닙니다.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시간일 수도 있고,
기업에서는 직원 복지나 비즈니스 활용의 수단이 될 수도 있으며,
오랫동안 가족과 함께 이용하는 하나의 여행 인프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쏠비치 회원권’이라고 부르는 멤버십은 결국 쏠비치뿐 아니라 소노호텔앤리조트 전체 체인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16년 전 양양 쏠비치 현장에서 첫 계약을 하던 그때의 설렘처럼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고객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 회원권을 알아보신다면 소노러스가 맞는지, 노블리안 블랙이 맞는지부터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먼저 어디를 자주 이용하실지, 가족은 몇 분인지, 어떤 객실을 원하는지, 개인인지 법인인지부터 말씀해 주세요.그 조건을 듣고 맞는 회원권부터 하나씩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고,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 쏠비치.
새로운 쏠비치와 함께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멤버십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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