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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완전 가이드 1부|나에게 맞는 회원권은 무엇일까?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7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소노러스 라임부터 소노러스 A·B·C, 노블리안 블랙까지 회원권 선택의 기준을 하나씩 정리합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질문은 대부분 비슷한 곳에서 시작합니다.

“쏠비치 회원권이 따로 있나요?”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은 무엇이 다른가요?”

“A·B·C 타입은 객실 크기가 다른 건가요?”

“개인은 기명으로 해야 하나요, 무기명으로 해야 하나요?”

“3천만 원대부터 몇 억 원대까지 있던데 도대체 어떤 회원권을 선택해야 하나요?”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어렵습니다.

예전 대명리조트 시절부터 회원권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지금의 새로운 멤버십 구조를 보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권의 이름도 달라졌고,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의 범위도 달라졌으며, 소노러스 라임,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처럼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멤버십도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씩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순히 가격표만 나열하는 글이 아닙니다.

어떤 가족에게 어떤 회원권이 맞는지, 왜 그런 선택을 해야 하는지 실제 상담 현장에서 설명드리는 방식 그대로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입니다.

SONO BRAND

소노펠리체·소노캄·소노벨·쏠비치는 무엇이 다른가요?

회원권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여기서부터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안에는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소노펠리체, 소노캄, 소노벨, 그리고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쏠비치까지.

모두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브랜드이지만 각 사업장의 위치와 콘셉트, 객실과 부대시설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소노펠리체는 프리미엄 객실과 골프,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소노캄은 호텔과 리조트의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브랜드이고, 소노벨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은 리조트 브랜드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그리고 쏠비치는 조금 특별합니다.

양양과 삼척, 진도 그리고 남해까지 바다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오션 리조트입니다.

그래서 실제 상담에서는 이런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저는 쏠비치만 이용하고 싶은데 쏠비치 회원권은 얼마인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별도의 ‘쏠비치 회원권’을 구입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소노호텔앤리조트 멤버십에 가입하고 회원 자격으로 쏠비치를 비롯한 여러 체인을 이용한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쉽습니다.

회원권을 선택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무조건 더 좋다는 식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내가 앞으로 어떤 여행을 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 많은지, 골프를 자주 이용하는지, 아이들과 워터파크를 즐기는지, 바다가 보이는 리조트에서 휴양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이런 여행 스타일이 결국 회원권 선택으로 연결됩니다.

SOL BEACH NAMHAE

요즘 회원권 상담에서 쏠비치 남해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

최근 상담에서 유독 많이 등장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쏠비치 남해입니다.

예전에는 쏠비치라고 하면 양양이나 삼척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후 진도가 생겼고, 이제 남해까지 새로운 여행지가 추가됐습니다.

실제로 남해 오픈 이후에는 상담 중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쏠비치 남해를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지인이 남해에 다녀와서 회원권 이야기를 하길래 알아보는 겁니다.”

“앞으로 남해를 자주 이용하고 싶은데 어떤 회원권을 해야 하나요?”

신규 리조트 하나가 회원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큽니다.

저도 직접 쏠비치 남해를 다녀왔지만 기존 동해안의 쏠비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남해안의 풍경과 주변 관광지, 그리고 새로운 리조트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기존 회원들에게도 새로운 여행지가 하나 생긴 셈입니다.

신규 가입자만 관심을 갖는 것도 아닙니다.

오래전에 대명리조트 회원권에 가입했던 기존 회원들 중에서도 신규 리조트 이용과 객실요금 차이 등을 확인한 뒤 현재의 새로운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신규 리조트의 등장은 단순히 체인 하나가 늘어났다는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원권을 가지고 앞으로 갈 수 있는 여행지가 하나 더 생겼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MEMBERSHIP CHOICE

그렇다면 우리 가족에게 어떤 회원권이 맞을까요?

이제 본격적인 회원권 이야기입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가격부터 확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예산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상담할 때 가격표부터 보여드리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몇 가지를 여쭤봅니다.

가족은 몇 분이신가요?

1년에 여행을 몇 번 정도 다니시나요?

주중 여행이 많으신가요, 주말이 많으신가요?

보통 몇 평형 정도의 객실이 필요하신가요?

골프를 자주 이용하시나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으신가요?

개인이 이용할 회원권인가요, 법인에서 사용할 회원권인가요?

이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필요한 회원권의 범위가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연간 여행 횟수가 많지 않은데 굳이 많은 이용박수가 필요한 회원권을 선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반대로 3대 가족이 함께 여행하고 골프까지 자주 이용하는 분에게 가장 기본적인 상품만 설명드리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원권은 가격보다 이용 목적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대표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멤버십은 크게 소노러스 라임, 소노러스 그리고 최상위 멤버십인 노블리안 블랙으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SONORUS LIME

여행 횟수가 많지 않다면 소노러스 라임부터

“회원권은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1년에 여행을 그렇게 많이 다니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은퇴 후 부부가 주중 위주로 여행을 다니거나, 1년에 10박 전후 정도면 충분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처음부터 연간 40박의 회원권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소노러스 라임입니다.

소노러스 라임은 3천만 원대의 입회금으로 시작할 수 있고 연간 14박을 이용하는 구조의 멤버십입니다.

특히 제가 실제 상담을 해보면 중고 회원권을 알아보다가 라임을 알게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인이 2~3천만 원 정도면 회원권을 살 수 있다고 하던데요?”

이런 문의가 들어와 확인해보면 예전 패밀리나 스위트 타입의 중고 회원권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신규가 좋다, 중고가 나쁘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존 회원권과 신규 멤버십의 객실 이용 범위, 신규 리조트 이용, 회원요금, 만기 구조 등을 함께 비교해보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연간 여행 횟수가 많지 않고 주중이나 비성수기 이용이 많은 분이라면 소노러스 라임의 14박이 오히려 적당할 수 있습니다.

회원권은 이용박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실제로 사용할 만큼의 박수를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노러스 라임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에 비교적 부담을 낮춰 입회하면서 실질적인 여행 횟수에 맞춰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 검토할 수 있는 멤버십입니다.

SONORUS MEMBERSHIP

가장 많은 분들이 비교하는 대표 멤버십, 소노러스

가족여행이 많아지고 이용 횟수가 늘어나면 그다음부터는 소노러스를 본격적으로 비교하게 됩니다.

소노러스는 현재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대표적인 멤버십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연간 이용박수는 40박입니다.

계약상 통합박수 28박에 주중 서비스 12박이 더해지는 구조로 이용합니다.

예전 회원권과 비교하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통합 멤버십이라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원룸형 패밀리, 투룸형 스위트처럼 객실 타입에 따라 회원권 자체가 나뉘는 구조가 익숙했습니다.

그래서 패밀리 회원은 패밀리 객실, 스위트 회원은 스위트 객실이라는 개념이 강했습니다.

현재 소노러스는 이런 기존 회원권과는 접근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20평형대부터 30평형대 객실을 폭넓게 이용하고 타입에 따라 40평형대 실버 객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입니다.

가족 구성에 따라 이번 여행에서는 작은 객실을 선택하고, 부모님과 함께 여행할 때는 조금 더 큰 객실을 이용하는 식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입니다.

전국의 여러 소노호텔앤리조트 체인을 이용하면서 가족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에게는 이 부분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그래서 처음 상담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여행 중심으로 회원권을 알아보신다면 우선 소노러스부터 보시면 됩니다.”

SONORUS A·B·C

A·B·C는 객실 등급이 아니라 혜택의 차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

소노러스 설명을 듣다 보면 다음 질문이 바로 나옵니다.

“그런데 A, B, C는 뭐가 다른가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A는 큰 객실, B는 중간 객실, C는 작은 객실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객실 크기만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A·B·C 타입은 입회 조건과 적용되는 혜택, 사용가능입회금의 할인 구조, 창립혜택 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할 때 A·B·C 가격표만 놓고

“예산이 되면 A를 하세요.”

이렇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회원권을 얼마나 자주 사용할 것인지, 객실 외에 골프나 부대시설을 얼마나 이용할 것인지, 추가적인 회원 혜택을 얼마나 활용할 것인지까지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타입은 보다 폭넓은 혜택과 객실 이용을 원하는 분들이 비교하게 되고, B와 C 역시 가족의 이용 방식과 예산에 따라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사용가능입회금과 창립혜택입니다.

처음 회원권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이 용어부터 상당히 어려워합니다.

“입회금을 냈는데 그 돈을 또 사용하는 건가요?”

“회원요금이 있는데 왜 추가 할인이 또 있나요?”

당연히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내용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1부에서 억지로 짧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2부에서 창립혜택과 사용가능입회금이 실제 객실·골프·부대시설 이용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별도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A·B·C를 단순히 가격 차이로만 보지 말고 가입 후 어떤 혜택을 얼마나 활용할 것인지까지 함께 비교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NOBLIAN BLACK

40평형 이상 대형 객실과 골프까지 중요하다면 노블리안 블랙

소노러스 상담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고객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까지 같이 다녀서 객실이 커야 합니다.”

“50평형 이상을 많이 이용하고 싶습니다.”

“프레지덴셜 객실도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골프 혜택이 중요합니다.”

“법인에서 거래처와 함께 사용할 겁니다.”

이 정도가 되면 소노러스만 설명해서는 맞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노블리안 블랙을 비교합니다.

노블리안 블랙은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VIP 멤버십입니다.

20평형과 30평형대 객실은 물론, 40평형, 50평형, 60평형대 그리고 프레지덴셜급 대형 객실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많거나, 3대 가족이 함께 여행하거나, 여행 횟수보다 여행할 때 이용하는 객실의 품격과 크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소노러스와 전혀 다른 선택지가 됩니다.

골프 역시 중요합니다.

실제 노블리안 블랙을 문의하시는 분들 중에는 객실보다 먼저 골프 혜택부터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개인 고객뿐 아니라 법인에서도 노블리안 블랙을 검토하는 이유입니다.

거래처와의 골프, VIP 접대, 임직원 복지, 워크숍, 대표와 가족의 여행까지 하나의 멤버십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블리안 블랙이 가장 높은 등급이라고 해서 모든 분에게 가장 좋은 회원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부부 중심으로 20~30평형대 객실을 이용하고 가족여행이 주목적이라면 소노러스가 훨씬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연간 여행 횟수가 많지 않다면 소노러스 라임이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대형 객실과 골프, 여러 가족의 이용, 법인 비즈니스까지 필요하다면 그때 노블리안 블랙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NAMED OR NON-NAMED

기명과 무기명,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회원권 종류를 어느 정도 결정하면 마지막으로 많이 고민하는 것이 기명과 무기명입니다.

이 질문에도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기명은 회원으로 등재된 본인과 가족을 중심으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대표와 가족, 부부, 자녀 등 실제 이용자가 비교적 명확하다면 기명 회원권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법인이라고 해서 반드시 무기명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가족법인처럼 실제 이용자가 대표와 가족 중심이라면 법인 명의로 가입하더라도 기명 방식이 더 적합한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이용자가 계속 달라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직원 복지를 위해 여러 임직원이 돌아가며 이용하거나, 거래처 접대가 많거나, 회사 비즈니스 목적으로 다양한 사람이 이용해야 한다면 무기명 방식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법인 상담에서는 회사 이름만 보고 무조건 무기명을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묻습니다.

“실제로 누가 이용하실 건가요?”

대표와 가족이 대부분 이용한다면 기명을 검토하고, 직원과 거래처까지 폭넓게 이용한다면 무기명을 비교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라고 무조건 기명이 정답인 것은 아닙니다.

자녀 부부나 지인, 비즈니스 관계자까지 폭넓게 이용해야 한다면 무기명 방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기명과 무기명을 결정하는 가장 쉬운 기준은 하나입니다.

회원권을 사용할 사람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면 계속 달라지는가.

이 질문부터 생각해보시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MEMBERSHIP INSIGHT

결국 회원권은 가격표가 아니라 이용하는 사람을 보고 선택합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처음 알아보면 가격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3천만 원대의 소노러스 라임부터 대표 멤버십인 소노러스, 그리고 억 단위의 노블리안 블랙까지.

금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느 것이 더 좋은 회원권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16년 동안 회원권을 상담하면서 제가 먼저 보는 것은 가격이 아닙니다.

누가 이용할 것인가.

1년에 얼마나 이용할 것인가.

어떤 객실이 필요한가.

골프와 레저를 얼마나 이용하는가.

가족여행인가, 법인 비즈니스까지 필요한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면 회원권은 의외로 쉽게 좁혀집니다.

연간 이용 횟수가 많지 않다면 소노러스 라임.

가족여행 중심으로 전국의 다양한 리조트를 이용하고 싶다면 소노러스.

대형 객실과 골프, 3대 가족여행, VIP 비즈니스 활용까지 필요하다면 노블리안 블랙.

그리고 이용자가 정해져 있다면 기명, 여러 사람이 폭넓게 이용해야 한다면 무기명까지 검토합니다.

가장 비싼 회원권이 가장 좋은 회원권은 아닙니다.

내 가족과 우리 회사가 앞으로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 좋은 회원권입니다.

이번 1부에서는 회원권을 선택하기 위한 큰 그림부터 정리했습니다.

다음 2부에서는 가입을 결정할 때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 창립혜택과 사용가능입회금, 객실 추가 할인과 골프·레저 혜택 그리고 실제 회원이 누리는 혜택의 구조를 조금 더 깊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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