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호텔앤리조트 예약확정 기준 변경|8일 전에서 13일 전으로
최종 수정일: 9월 5일

A NEW RESERVATION STANDARD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이라면 이번 예약제도 변경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객실을 예약한 뒤 이용일 기준 8일 전까지 객실요금을 선결제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이제 결제기한이 이용일 기준 13일 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객실을 예약해 놓고 예전처럼 8일 전까지 결제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가는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자소노 영업왕 홍명호 LC입니다.
오늘은 회원들이 실제 객실을 예약할 때 꼭 알아야 할 객실요금 선결제 및 예약확정 기준 변경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메인 이미지 – 8일 전에서 13일 전으로 변경된 예약제도]
THE MOST IMPORTANT CHANGE
가장 중요한 변경|8일 전에서 13일 전으로
이번 변경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내용입니다.
기존에는 회원 본인이 객실을 예약한 경우 이용일 8일 전 밤 11시 59분까지 객실요금을 결제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2026년 7월 17일 이후 투숙하는 객실 예약부터는 이용일 13일 전 밤 11시 59분까지 선결제해야 합니다.
결제기한이 기존보다 5일 빨라진 것입니다.
단순히 결제시점만 조금 빨라진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한 안에 객실요금을 결제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따라서 기존 예약 방식에 익숙한 회원일수록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지 – 공식 예약제도 변경 안내]
WHY IT CHANGED
회원 예약 기회를 넓히기 위한 변화
이번 변경은 단순히 회원들의 결제를 재촉하기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회원 만족도 설문을 반영하고, 실제 이용하지 않을 객실을 장기간 잡아두는 상황을 줄여 다른 회원에게 예약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결제 여부가 이전보다 일찍 확정되면 이용 의사가 없는 예약도 조금 더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나온 객실은 해당 날짜를 기다리던 다른 회원이 다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변경의 취지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회원에게 더 많은 객실 예약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가망고객에게도 더욱 안정적인 회원 예약시스템을 안내하는 것.
현재 회원들은 원하는 객실을 예약할 기회가 넓어지고, 가입을 검토하는 고객들도 회원 예약시스템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예약 기회와 권익을 지키기 위해 예약확정 기준을 조금 더 명확하게 바꾼 것입니다.
AN EASY EXAMPLE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면
기존에는 여행을 앞두고 다음과 같이 생각해도 됐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이용일 8일 전쯤 결제해야지.”
하지만 이제는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 달 뒤 여행을 예약했다면 객실을 잡아두는 것만으로 예약이 최종 확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용일 13일 전 밤 11시 59분까지 객실요금을 결제해야 예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족 여러 명의 일정을 조율하며 객실부터 잡아놓고 나중에 최종 결제를 했던 회원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예약한 날짜를 달력에 기록할 때 여행일뿐 아니라 선결제 마감일도 함께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PAYMENT DEADLINES
예약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결제기한
모든 예약에 이용일 13일 전이라는 기준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예약했다면 예약시점에 따라 결제기한이 달라집니다.
이용일 13일 전까지 예약한 경우
이용일 13일 전 밤 11시 59분까지 결제
일반적인 사전예약은 이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용일 12일 전부터 3일 전 사이에 예약한 경우
예약 후 6시간 이내 결제
여행 날짜가 가까워진 뒤 예약했다면 예약 후 결제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이용일 2일 전부터 당일에 예약한 경우
예약 후 3시간 이내 결제
임박예약은 예약 직후 결제까지 함께 진행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지 – 예약시점별 결제기한 안내표]
WAITLIST RESERVATIONS
대기예약이 확정됐다면 24시간 이내 결제
원하는 날짜에 객실이 없어 대기예약을 신청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쏠비치와 델피노, 비발디파크 등 인기 리조트의 주말과 성수기에는 대기예약을 이용하는 회원이 많습니다.
객실 취소 등으로 대기예약이 확정됐다면 예약 확정 후 24시간 이내에 결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기예약을 신청했다면 문자와 알림톡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실이 확정됐다는 사실을 늦게 확인해 결제기한을 넘기면 어렵게 확보한 예약이 다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 대기예약 확정 및 결제 안내]
WHY MEMBERS SHOULD CHECK
기존 회원이 오히려 놓치기 쉬운 이유
회원권을 오랫동안 이용한 분들은 각자 익숙한 예약 습관이 있습니다.
먼저 객실을 잡아놓고 가족들과 일정을 조율한 뒤 결제하는 분도 있습니다.
성수기 여행은 여러 날짜를 비교한 후 최종 일정을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기존 ‘8일 전’이라는 기준에 익숙한 상태에서 결제기한이 13일 전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여름휴가와 추석·설 연휴, 연말과 크리스마스처럼 수요가 집중되는 날짜에는 취소된 객실을 다시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약해 놓았으니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결제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객실을 예약한 것만 확인하지 말고 결제까지 완료되어 예약이 확정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RESERVATION CONFIRMATION
선결제가 완료돼야 예약확정 문자가 발송됩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나 앱에서 객실을 예약할 때는 즉시 결제와 추후 결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후 결제를 선택하면 객실요금 결제 페이지가 포함된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회원은 안내된 기한 안에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예약확정 문자가 발송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객실을 선택하고 예약 절차를 진행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제가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예약확정 문자를 받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AT A GLANCE
예약제도 변경 한눈에 정리
이번 변경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기준
이용일 8일 전까지 선결제
변경 기준
이용일 13일 전까지 선결제
미결제 시
기한 내 미결제하면 예약 자동취소
적용 대상
2026년 7월 17일 이후 투숙하는 객실 예약부터 적용
임박예약
이용일 12일 전부터 3일 전 예약|예약 후 6시간 이내 결제
이용일 2일 전부터 당일 예약|예약 후 3시간 이내 결제
대기예약 확정
예약 확정 후 24시간 이내 결제
[이미지 – 변경 전후 핵심 비교]
MORE CHANCES FOR MEMBERS
결제기한은 빨라졌지만 예약 기회는 넓어집니다
결제기한이 8일 전에서 13일 전으로 앞당겨졌다는 내용만 보면 회원에게 불편한 변화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취지는 예약을 조기에 확정하고 이용하지 않을 객실을 빠르게 정리해 다른 회원에게 다시 예약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약만 해놓고 결제하지 않은 객실이 이용일 가까이까지 남아 있으면 실제 여행을 원하는 회원은 빈 객실이 있는데도 예약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제기한을 앞당기면 예약 의사를 조금 더 일찍 확인할 수 있고, 취소된 객실이 다시 예약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는 시점도 빨라집니다.
회원 입장에서는 결제기한을 조금 더 일찍 챙겨야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예약 기회가 넓어지고 예약 운영은 더욱 안정적으로 바뀌는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AFTER JOINING
회원권은 가입 후 예약 관리도 중요합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을 상담하다 보면 회원권의 가격과 혜택만큼 중요한 것이 예약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회원권이 있어도 예약 규정을 모르거나 결제기한을 놓치면 원하는 여행을 이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오랫동안 익숙했던 8일이라는 기준이 13일로 변경된 경우에는 기존 회원이 오히려 놓치기 쉽습니다.
앞으로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을 예약할 때는 이것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 두세요.
“이제 8일 전이 아니라 13일 전입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소노 영업왕 홍명호 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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