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소노호텔앤리조트 법인회원권, 회사가 구매하는 진짜 이유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6분 분량


직원 복지부터 다수구좌·골프·비즈니스 활용까지


직원 복지를 늘려야 한다는 건 알지만,대표님 입장에서는 결국 한 가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회사가 들인 비용만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할지,몇 명이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대표나 임원도 사용할 수 있는지,거래처 접대나 골프 일정에도 활용할 수 있는지.

회사 예산으로 구매하는 만큼 단순히 “직원들이 좋아합니다”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법인 리조트 회원권은 개인회원권과 보는 기준부터 달라야 합니다.

직원에게는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감형 복지가 되고,대표와 임원에게는 비즈니스와 골프, 접대 수단이 될 수 있으며,상품 구조에 따라 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산의 성격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법인 상담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직원 복지용 1구좌를 문의했다가, 활용 방법을 하나씩 따져본 뒤 3구좌, 5구좌의 다수구좌로 설계를 변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왜 소노호텔앤리조트 법인회원권을 구매할까요?

오늘은 단순한 상품 설명이 아니라, 제가 실제 법인 대표님들과 상담하면서 확인한 직원 복지부터 다수구좌, 골프와 비즈니스 활용까지 현실적인 이유를 하나씩 이야기해보겠습니다.


CORPORATE MEMBERSHIP

법인회원권은 ‘몇 구좌 살까?’보다 ‘누가 사용할까?’가 먼저입니다

법인회원권 상담을 시작하면 저는 상품 설명부터 하지 않습니다.

먼저 회사 규모와 직원 수를 확인하고,

대표님과 임원도 사용할 것인지,직원 복지가 주목적인지,거래처 접대까지 생각하고 있는지,골프 이용이 얼마나 있는지를 여쭤봅니다.

같은 회사라도 목적에 따라 필요한 회원권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대표님과 특정 임원 위주로 사용할 회사라면 기명 회원권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직원이 번갈아 사용하고 거래처까지 활용해야 한다면 무기명 회원권의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한 구좌로는 원하는 날짜에 여러 팀을 동시에 보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결국 법인회원권은

상품을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사용 목적부터 정하는 것.

여기서 시작해야 합니다.

EMPLOYEE BENEFITS

직원들이 정말 사용할까요?

16년 동안 법인회원권을 상담하면서 대표님들에게 정말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할까요?”

당연히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회사 예산으로 회원권을 구입했는데 정작 몇몇 임원만 이용하거나 1년에 몇 번 쓰지 않는다면 좋은 복지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실제 운영 방법에 따라 결과는 상당히 달라집니다.

직원들에게 단순히

“우리 회사 리조트회원권 있으니까 필요하면 신청하세요.”

라고 공지하는 것과,

여름휴가, 연휴, 가족여행, 장기근속 포상 등 구체적인 사용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은 이용률에서 차이가 납니다.

직원 입장에서도 리조트 복지는 다른 복지와 조금 다릅니다.

본인 혼자만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와 아이들, 부모님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덕분에 아이들과 쏠비치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제주 다녀왔습니다.”

이런 경험은 단순한 금액 이상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제가 법인 리조트 회원권을 체감형 복지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REAL CORPORATE CASE

처음에는 1구좌만 생각했던 회사

실제 상담했던 한 법인도 처음에는 직원 복지용 회원권 한 구좌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면서 회사의 실제 사용 목적을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

직원들의 여름휴가.

장기근속자 포상.

대표님과 가족의 여행.

임원 출장.

그리고 거래처와의 골프 일정.

생각보다 사용할 곳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한 구좌만 가지고 모든 목적을 해결하는 것보다 용도를 나눠 운영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1구좌부터 3구좌, 5구좌까지 실제 이용 가능한 객실 수와 예상 사용량을 비교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권을 이렇게까지 많이 필요할까요?”

라고 하셨지만,

직원 수와 연간 이용 횟수를 숫자로 놓고 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회원권을 많이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다수구좌는 이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이 위치에 1구좌 / 3구좌 / 5구좌 이용 시뮬레이션 표 삽입]

MULTI MEMBERSHIP

다수구좌를 구매하는 이유는 할인만이 아닙니다

다수구좌 상담을 하면 가장 먼저 할인율을 물어보십니다.

물론 다수구좌 구매 시 적용되는 할인이나 추가 조건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법인 입장에서 더 중요한 것은 동시 이용과 운영의 유연성입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 기간에 직원 한 가족은 쏠비치 남해를 이용하고,

다른 직원 가족은 소노캄 제주를 이용하고,

대표님은 거래처와 골프 일정으로 비발디파크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안에서 리조트 이용 일정이 겹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한 구좌만으로 운영하는 데 한계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수구좌는 단순히 숙박 가능 일수를 늘리는 개념보다

여러 직원과 여러 목적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회사의 리조트 인프라를 확보한다

는 개념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위치에 다수구좌 할인 및 구좌별 혜택표 삽입]

THREE MEMBERSHIPS

그렇다면 법인은 어떤 회원권을 선택해야 할까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법인회원권을 알아보다 보면 여러 상품 이름 때문에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법인 상담에서는 크게 세 가지 성격으로 나눠 설명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소노리움 17

소노러스

노블리안 블랙

세 상품은 단순히 가격의 높고 낮음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목적과 상품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SONORIUM 17

실속형 복지와 자산성을 함께 보는 소노리움 17

소노리움 17은 공유제 방식의 회원권입니다.

법인에서는 직원 복지를 위한 기본 회원권으로 검토하는 경우가 많고, 공유제 특성상 회사 자산의 관점에서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법인의 경우 조건에 따라 세금계산서 발행과 부가세 환급, 감가상각 등 회계·세무상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리조트 숙박비를 미리 낸다.”

라고 이해하기보다 회사가 장기간 보유하면서 직원 복지에 활용할 수 있는 자산형 회원권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다수의 직원에게 기본적인 리조트 복지를 제공하고 싶은 법인이라면 예산과 이용 횟수를 놓고 비교해볼 만합니다.

다만 부가세 환급이나 비용 처리, 감가상각 등은 회사의 과세 여부와 회계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 전 회사의 세무·회계 담당자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위치에 소노리움 17 법인 가격·혜택표 삽입]

SONOROUS

신규 리조트와 활용 범위를 중요하게 본다면 소노러스

소노러스는 현재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대표 통합 멤버십입니다.

20~30평대 객실을 중심으로 타입에 따라 40평형까지 이용할 수 있고, 연간 최대 40박의 이용 기회를 갖습니다.

특히 쏠비치 남해, 소노캄 경주 등 신규 및 주요 체인 이용을 중요하게 보는 법인이라면 소노러스를 함께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회원제 상품으로서 만기 반환 구조와 사용가능입회금 제도를 함께 검토할 수 있다는 점도 공유제인 소노리움과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실제 법인 상담에서는 두 상품을 무조건 경쟁 상품처럼 비교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목적에 따라

소노리움은 기본 직원 복지용,소노러스는 신규 체인과 보다 폭넓은 활용용

으로 역할을 나눠 혼합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위치에 소노러스 법인 기명 / 무기명 가격·혜택표 삽입]

NOBLIAN BLACK

대표와 임원, VIP 비즈니스까지 생각한다면 노블리안 블랙

노블리안 블랙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직원들의 일반적인 가족여행보다는 대표와 임원, 중요한 거래처, VIP 접대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법인에서 관심이 높습니다.

20~30평대 객실은 물론,

40평, 50평, 60평대 대형 객실과 일부 체인의 95평형 프레지덴셜급 객실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가족 여행이나 중요한 거래처와의 일정에서는 객실 크기와 등급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여기에 골프와 다양한 리조트 부대시설까지 연계하면 일반 직원 복지와는 다른 비즈니스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노블리안 블랙은 단순히

“더 비싼 법인회원권”

으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회사의 접대 수준과 대표·임원의 이용 목적에 따라 필요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 위치에 노블리안 블랙 법인 가격·혜택표 삽입]

BUSINESS & GOLF

골프와 숙박이 함께 움직이면 회원권의 활용도가 달라집니다

법인 대표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골프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거래처 대표와 라운딩을 하고 식사만 한 뒤 헤어지는 일정과,

골프 후 리조트에서 하루를 함께 보내는 일정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부부 동반으로 움직일 수도 있고,

골프를 마친 뒤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를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포항 소재 한 제조기업을 상담했을 때도 처음에는 직원 복지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과 임원들의 거래처 골프 일정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결국 직원 복지와 대표·임원의 비즈니스 활용을 분리해 생각했고, 초기 계획보다 구좌 수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대표님 입장에서는 회원권 하나가

직원에게는 복지,임원에게는 휴식,거래처에는 비즈니스 공간

으로 각각 다르게 활용되는 셈입니다.

ASSET & TAX

법인회원권의 세금과 자산 구조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법인으로 사면 비용처리가 되나요?”

상담하면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는 한마디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회원권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공유제인지,

회원제인지,

만기 반환금이 있는지,

사용가능입회금이 포함되는지,

법인 장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 것인지에 따라 검토해야 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공유제 상품과 회원제 반환형 상품은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법인회원권은 단순히 판매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입회금의 성격과 반환 구조, 자산 처리 방식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위치에 공유제 vs 회원제 법인회원권 구조 비교표 삽입]

CORPORATE DESIGN

한 가지 상품으로 모두 해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법인 상담을 하면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혼합 구성입니다.

예를 들어 직원 복지가 가장 중요하다면 실속형 회원권을 중심으로 구좌 수를 확보하고,

대표와 임원 이용이나 신규 리조트 활용을 위해 소노러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고 VIP 접대가 많다면 노블리안 블랙을 별도로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즉,

직원 복지 → 소노리움 17

범용성과 신규 체인 → 소노러스

VIP·골프·비즈니스 → 노블리안 블랙

이런 식으로 각 회원권에 역할을 주는 것입니다.

회사의 규모와 목적이 모두 다른데 모든 법인이 같은 상품을 구매할 이유는 없습니다.

BEFORE YOU BUY

법인회원권 계약 전, 이것부터 계산해보세요

법인 리조트 회원권을 검토하고 있다면 가격표를 보기 전에 몇 가지를 먼저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원이 몇 명인가?

1년에 몇 명 정도에게 리조트 복지를 제공할 것인가?

성수기와 주말 이용 비중은 얼마나 될 것인가?

대표와 임원도 사용할 것인가?

거래처 접대가 필요한가?

골프 이용이 많은 회사인가?

한 번에 몇 객실까지 필요할 수 있는가?

공유제와 회원제 중 회사가 선호하는 구조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만 있어도 필요한 상품과 구좌 수는 상당히 좁혀집니다.

반대로 이 과정 없이

“요즘 어떤 회원권을 제일 많이 삽니까?”

라고 물어보고 상품부터 선택하면 실제 운영 단계에서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HONG'S CORPORATE NOTE

법인회원권은 계약보다 운영이 중요합니다

같은 회원권을 구매해도 어떤 회사는 매년 정말 잘 사용하고, 어떤 회사는 몇 번 이용하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상품이 달라서라기보다 운영 방법의 차이가 큽니다.

직원들에게 회원권이 있다는 사실만 알려주는 회사와,

여름휴가와 연휴에 미리 신청을 받고,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포상에 활용하고,

비수기에는 임원이나 직원 가족여행으로 배정하고,

골프와 거래처 일정까지 함께 관리하는 회사의 이용률은 같을 수 없습니다.

회원권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운영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법인회원권은

“무엇을 살 것인가” 못지않게“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FINAL GUIDE

직원에게는 복지, 대표에게는 비즈니스, 회사에는 활용 가능한 자산

소노호텔앤리조트 법인회원권을 단순히 직원 여행용 상품으로만 생각하면 활용 범위의 절반만 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직원에게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감형 복지가 되고,

대표와 임원에게는 골프와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 되며,

상품 구조에 따라 회사에서는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자산의 관점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싼 회원권을 사는 것도, 많은 구좌를 사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만큼 제대로 구성하는 것.

직원 수가 20명인 회사와 100명인 회사가 같을 수 없고,

직원 복지가 중요한 회사와 거래처 접대가 많은 회사 역시 같은 회원권을 선택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인회원권은 가격보다 먼저

회사 규모, 직원 수, 이용 목적, 예상 사용량, 비즈니스 활용도

이 다섯 가지를 놓고 설계해야 합니다.

제대로 설계된 법인회원권은 단순한 복지비가 아닙니다.

직원은 직접 혜택을 느끼고,대표는 비즈니스에 활용하며,회사는 장기간 운영할 수 있는 하나의 복지 시스템이 됩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법인회원권 상담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소노리움 17 · 소노러스 · 노블리안 블랙법인 기명 · 무기명 · 다수구좌 · 기업 복지 상담

법인회원권 자료가 필요하시거나 우리 회사에는 몇 구좌가 적당한지 고민되신다면 직원 수와 예상 이용 목적부터 말씀해 주세요.

상품을 먼저 권하기보다 실제로 어떻게 사용할지를 먼저 계산해보겠습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