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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트리니티 시대가 열리다|호텔·여행·항공,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다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4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5일




대명콘도에서 소노호텔앤리조트, 그리고 소노트리니티까지. 지금 소노는 또 한 번의 변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호텔과 리조트만으로 여행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이동이 있어야 하고,

목적지가 있어야 하며,

그곳에서 머무를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최근 소노의 변화를 보고 있으면 이 각각의 영역을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 연결하려는 큰 흐름이 보입니다.

대명콘도에서 시작해 전국의 호텔과 리조트로 성장하고,

골프와 레저,

라이프 서비스와 해외사업으로 영역을 넓혀온 소노.

그리고 이제 항공이라는 새로운 영역까지 더해졌습니다.

최근 마곡에 새롭게 자리한 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을 방문하면서 그 변화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노트리니티라는 새로운 이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우리가 오랫동안 알고 있던 소노호텔앤리조트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입니다.

FROM DAEMYUNG TO SONO

대명콘도에서 시작된 소노의 역사

지금의 소노를 오랫동안 알고 계신 분이라면 여전히 ‘대명리조트’ 또는 ‘대명콘도’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1980년대 국내 콘도 문화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던 시기,

대명콘도는 설악과 단양 등을 시작으로 리조트 사업에 진출했고 이후 양평, 경주, 비발디파크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사업장을 확대해 나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노의 성장을 상징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비발디파크였습니다.

숙박시설만 있는 리조트가 아니라 스키장과 골프장,

그리고 오션월드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복합레저단지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오션월드의 성공은 의미가 컸습니다.

리조트에서 잠을 자는 것에 그치지 않고,

리조트 안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가 중요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회원권 영업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나왔지만 대명리조트에서 소노호텔앤리조트로 이어지는 변화는 단순히 회사 이름만 바뀐 과정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이 리조트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DESTINATION RESORT

숙소가 아닌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소노는 이후 리조트의 개념을 계속 확장했습니다.

델피노를 비롯한 리조트와 골프 사업을 확대하고,

쏠비치라는 새로운 리조트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양양,

삼척,

진도,

그리고 최근 남해까지.

특히 쏠비치의 등장은 기존 콘도와는 조금 다른 여행 문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여행지를 먼저 정하고 그 주변에서 숙소를 찾았다면,

이제는

“이번 여행은 쏠비치로 가자.”

라고 목적지를 결정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숙소를 예약하는 것이 아니라 리조트 자체를 여행의 목적지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객실,

리조트 안의 식음시설,

수영장과 레저시설,

그리고 주변 관광까지.

머무르는 공간 자체가 여행 경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 문을 연 쏠비치 남해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저도 직접 현장을 다녀왔지만 앞으로 남해안 여행에서 소노를 대표하는 중요한 리조트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BEYOND RESORT

리조트 다음은 골프와 라이프 서비스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전히 소노를 ‘리조트 회사’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사업영역을 보면 이미 리조트라는 하나의 범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을 비롯한 골프 사업,

호텔,

웨딩과 라이프 서비스,

해외 리조트 사업 등으로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회원권 상담 현장에서는 이런 변화를 더욱 직접적으로 느낍니다.

소노회원권을 문의하는 고객이 모두 객실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여행이 가장 중요한 분이 있는 반면,

골프 혜택을 먼저 물어보시는 분도 있습니다.

특히 노블리안 블랙을 검토하시는 고객 중에는 객실 못지않게 골프와 비즈니스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회원권 역시 단순한 ‘콘도 이용권’에서 여행과 레저를 함께 이용하는 멤버십으로 변화해 온 것입니다.

THE LAST PUZZLE

그리고 마지막 퍼즐, 항공

최근 소노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항공 분야입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리조트 회사가 왜 항공까지?”

하지만 여행이라는 전체 과정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항공편을 예약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뭅니다.

그곳에서 골프를 치고,

레저를 즐기고,

식사를 하고,

관광을 합니다.

우리가 여행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이 모든 과정이 연결된 하나의 경험입니다.

그동안은 각각의 과정이 서로 다른 회사와 서비스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항공이라는 영역까지 연결된다면 여행의 시작부터 머무름과 레저까지 하나의 큰 흐름 안에서 바라볼 수 있는 가능성이 생깁니다.

저는 그래서 항공을 소노가 그려온 여행사업의 마지막 퍼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SONO TRINITY

호텔·여행·항공, 세 개의 축이 연결됩니다

그리고 등장한 이름이 소노트리니티입니다.

‘트리니티(Trinity)’라는 단어에는 세 가지가 하나를 이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호텔과 리조트.

여행.

그리고 항공.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했던 사업들이 하나의 여행 경험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 실제 서비스와 멤버십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사업 확장 과정을 보면 소노가 더 이상 숙박만을 제공하는 기업에 머무르지 않으려 한다는 방향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어디에서 머무를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떠나고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까지.

소노가 바라보는 여행의 범위 자체가 넓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MAGOK COMMONS

마곡 신사옥에서 직접 느낀 변화

최근 간담회를 통해 마곡에 새롭게 자리한 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을 방문했습니다.

오랫동안 송파 본사에서 회원권 업무를 해온 저에게도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는 소노트리니티라는 이름은 조금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대명콘도 시절을 기억하는 분들이 있고,

비발디파크의 성장기를 기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명리조트라는 이름이 익숙한 분들도 있고,

지금의 쏠비치와 소노펠리체를 통해 소노를 처음 접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시대마다 소노를 대표하는 이름과 공간은 계속 달라져 왔습니다.

이번 신사옥 방문에서 제가 느낀 것도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소노는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건물 하나가 생겼다는 의미보다는 앞으로 그룹이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를 조금 먼저 보여주는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MEMBERSHIP FUTURE

회원권을 담당하는 저에게도 중요한 변화입니다

이러한 그룹의 변화는 회원권과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원권은 결국 회원이 앞으로 이용하게 될 호텔과 리조트,

골프와 레저,

그리고 소노가 만들어갈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회원권 영업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도 회원들이 원하는 것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어느 리조트의 몇 평형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전국 어디를 이용할 수 있는지,

신규 리조트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골프 혜택은 무엇인지,

가족과 법인이 얼마나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앞으로 항공과 여행사업까지 본격적으로 연결된다면 회원들이 소노라는 브랜드를 이용하는 방식 역시 지금과는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혜택을 미리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지켜볼 가치가 있습니다.

SONO INSIGHT

소노트리니티, 단순한 이름의 변화로만 보지 않는 이유

대명콘도에서 시작해,

대명리조트를 거쳐,

소노호텔앤리조트로.

그리고 이제 소노트리니티라는 새로운 이름까지.

돌아보면 소노의 역사는 이름이 바뀔 때마다 사업의 범위도 함께 넓어져 왔습니다.

콘도에서 리조트로,

리조트에서 호텔과 골프로,

국내에서 해외로,

그리고 이제 이동수단인 항공까지.

그래서 저는 소노트리니티를 단순한 그룹명 변경으로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호텔과 리조트에서 머무르고, 여행을 즐기고, 항공으로 이동하는 과정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려는 다음 단계의 시작.

앞으로 실제로 이 세 가지 영역이 어떻게 연결될지,

그리고 그 변화가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들에게 어떤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회원권을 안내하는 사람으로서 저 역시 상당히 궁금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변화와 새로운 리조트,

그리고 회원들이 실제로 알아야 할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회원권 상담02-567-3777 | 010-8966-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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