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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러스 라임 vs 소노러스 차이|실제 상담에서 선택이 바뀐 이유

작성자 사진: 영업왕 홍부장
영업왕 홍부장
8월 15일
3분 분량

처음엔 라임이었는데, 결국 소노러스를 선택한 이유

3천만원대 소노러스 라임을 알아보던 고객님이 상담 끝에 소노러스 B타입을 계약했습니다. 가격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족여행을 생각하니 선택의 기준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최근 상담을 하면서 자주 느끼는 변화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3천만원대라는 비교적 가벼운 입회금 때문에 소노러스 라임을 문의하셨다가, 상담을 이어가면서 결국 대표 멤버십인 소노러스 회원권으로 방향을 바꾸시는 분들이 꽤 많다는 점입니다.

이번 고객님도 그랬습니다.

처음 전화로 문의하셨을 때만 해도 질문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소노러스 라임이 요즘 괜찮다던데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국내여행도 자주 다니는 가족이었지만, 처음부터 높은 금액의 회원권까지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비싼 회원권까지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상담의 시작은 당연히 소노러스 라임이었습니다.

THE FIRST CHOICE

처음 생각했던 회원권은 소노러스 라임

소노러스 라임은 입회금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으로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분명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기명은 3,600만원, 무기명은 4,500만원.

연간 이용박수가 많지 않고, 복잡한 성수기보다는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에 여행을 즐기는 분이라면 굳이 더 높은 등급의 회원권을 선택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은퇴 후 자녀들이 성장해 부부 중심으로 여행하시는 분들.

평일이나 비성수기를 활용할 수 있고, 골프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라임의 이용 구조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고객님의 말씀을 듣고 라임의 이용 방식과 특징을 중심으로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조금 더 이어가면서 이야기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THE QUESTIONS

가격보다 여행 이야기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원권 상담은 결국 상품 설명보다 고객님의 실제 여행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고객님께서 하나씩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쏠비치 남해는 어떤가요?”

“성수기 예약은 많이 어려운가요?”

“부모님까지 같이 가면 객실은 어느 정도가 괜찮나요?”

“소노캄 경주나 비발디파크도 자주 가게 될까요?”

질문을 들어보니 단순히 가끔 여행을 다니기 위해 회원권을 알아보시는 가족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과 물놀이도 가야 하고, 여름휴가도 있습니다.

겨울이면 스키도 타고 싶고, 부부끼리 주말 골프도 즐기고 싶어 하셨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까지 생각하고 계셨고요.

회원권을 선택하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THE DIFFERENCE

“성수기에는 이용을 못하나요?”

상담 중 고객님께서 물어보셨습니다.

“라임은 성수기에 이용을 못하나요?”

이용 자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표 멤버십인 소노러스와는 성수기 예약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소노러스처럼 성수기 추첨 접수 기간에 접수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드렸습니다.

그러자 고객님의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가족들이 여름휴가와 연휴에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이용박수를 확인하시더니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용박수도 조금 적네요.”

“아이들이 크면 오히려 더 자주 갈 것 같은데요.”

바로 이 부분이 라임과 소노러스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THE MEMBERSHIP

지금의 가격보다 앞으로의 이용이 중요했습니다

소노러스는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대표 멤버십입니다.

연간 최대 40박을 이용할 수 있고, 가족여행은 물론 주말과 성수기, 골프와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폭넓게 활용하려는 가족이라면 선택의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고객님께서는 처음에는 라임의 입회금에 관심을 가지셨지만 상담이 진행될수록 질문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면 소노러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때부터 라임 설명보다 소노러스 설명이 더 길어졌습니다.

USE & BENEFIT

사용가능 입회금을 설명하자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소노러스를 설명하면서 고객님께서 관심을 가지신 부분 중 하나가 사용가능 입회금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설명드렸습니다.

“단순히 없어지는 비용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객실이나 골프,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할인 혜택과 함께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고객님께서 잠시 생각하시더니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아, 그러면 어차피 여행을 자주 갈 거라면 쓰면서 할인받는 게 오히려 좋겠네요.”

처음에는 입회금액만 놓고 라임과 소노러스를 비교하셨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까지 이해하고 나니 판단 기준이 달라진 것입니다.

THE DECISION

“그럼 A, B, C 차이만 설명해 주세요.”

상담 마지막에 고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가격만 보고 라임을 생각했는데, 홍부장님이 정확하게 비교해 주니까 오히려 정규 소노러스가 더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바로 이어진 질문.

“그럼 여기서 A, B, C 차이만 설명해 주세요.”

이 정도까지 오면 회원권을 선택하는 기준은 상당히 명확해진 상태입니다.

각 타입별 차이와 이용 혜택을 다시 비교해 드렸고, 고객님께서 최종적으로 선택하신 것은 소노러스 B타입이었습니다.

WHY SONORUS

저렴한 회원권보다 우리 가족에게 맞는 회원권

이번 계약에서 중요한 것은 라임보다 소노러스가 더 좋은 회원권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두 회원권의 이용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간 여행 횟수가 많지 않고 평일과 비성수기 이용이 자유로운 분이라면 소노러스 라임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번 고객님처럼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주말 여행이 많고, 여름 성수기와 겨울 스키까지 즐기며 부부 골프와 부모님 동반 여행까지 생각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앞으로 가족의 여가생활이 오히려 더 많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고객님은 단순히 입회금이 낮은 상품을 선택하기보다 실제 활용도를 기준으로 소노러스 B타입을 선택하셨습니다.

MY INSIGHT

회원권은 결국 앞으로의 여행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회원권 상담을 오래 하다 보면 처음 문의하셨던 상품과 실제 계약하시는 상품이 달라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가격을 먼저 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질문은 달라집니다.

우리 가족은 언제 여행을 가는지.

1년에 몇 번 정도 이용할 것인지.

아이들과 함께 갈 것인지.

부모님도 함께 이용할 것인지.

주말과 성수기가 중요한지.

골프와 레저까지 이용할 것인지.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회원권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이번 상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에는 3천만원대 소노러스 라임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가족여행을 하나씩 그려보면서 최종 선택은 소노러스 B타입이 되었습니다.

회원권은 단순히 ‘얼마짜리를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 가족이 어디로 떠나고, 어떤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인가.

저는 그 기준부터 먼저 생각해 보시는 것이 회원권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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