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리안 블랙|회원권 반대하던 와이프, 더 비싼 무기명 C로 계약한 이유
“초대받던 사람이 이제는 초대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노호텔앤리조트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입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기억에 오래 남는 계약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쉽게 결정된 계약보다 한 번 무산됐다가 다시 돌아온 계약이 더 그렇습니다.
이번 이야기도 그랬습니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가족들의 반대로 계약이 무산됐던 대표님.
특히 회원권 구매를 가장 강하게 반대하던 사모님.
그런데 한 달 뒤 다시 연락이 왔고, 결과는 처음 생각했던 기명 A타입보다 더 활용 범위가 넓은 노블리안 블랙 무기명 C타입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무엇이 생각을 바꿨을까요?
QUIET DAY
문의도 계약도 조용하던 날 걸려온 전화 한 통
영업을 하다 보면 유난히 조용한 날이 있습니다.
문의도 뜸하고,
계약 직전까지 갔던 건들이 하나둘 미뤄지고,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날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달은 왜 이렇게 조용하지?”
“내가 놓친 부분이 있었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출근하면 늘 하던 일을 합니다.
회원님들의 예약은 잘 됐는지,
최근 계약하신 회원님은 첫 여행을 잘 다녀오셨는지,
성수기 일정에는 문제가 없는지.
그렇게 평소처럼 하루를 보내고 있던 오전,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홍부장님, 통화 가능하세요?”
번호를 보는 순간 바로 기억났습니다.
한 달 전 노블리안 블랙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가족들의 반대로 아쉽게 보류됐던 대표님이었습니다.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뭔가 다르다.’
ONE MONTH AGO
사실 한 달 전에는 계약이 거의 끝난 줄 알았습니다
대표님과는 이미 여러 번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가족여행도 자주 다니고,
골프도 좋아하시고,
사업상 사람을 만날 일도 많았습니다.
노블리안 블랙이 잘 맞는 고객이었습니다.
대표님 본인도 거의 결정을 내린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사모님의 반대가 컸습니다.
“여행 다니는 데 몇억짜리 회원권까지 필요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가족 전체가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진행할 회원권은 아닙니다.
결국 당시 계약은 보류됐습니다.
저 역시 아쉽기는 했지만 더 권하지 않았습니다.
회원권은 장기간 사용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가족이 납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약하면 이후 이용 과정에서도 만족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WHAT CHANGED
사모님의 생각을 바꾼 것은 설명이 아니라 ‘직접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통화에서 대표님이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와이프가 그냥 알아서 하랍니다.”
한 달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얼마 전 친한 지인이 노블리안 블랙 회원권을 계약했고 대표님 부부를 초대했다고 합니다.
소노펠리체CC 라운딩.
소노펠리체 로얄급 대형 객실.
식사와 리조트에서의 휴식.
회원으로 누릴 수 있는 일정을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좋은 객실도, 골프장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THE REAL TRIGGER
“계속 초대만 받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한번 초대해야겠더라고요”
대표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홍부장님, 계속 얻어먹고 얻어자고 얻어치니까요.”
“이제는 좀 염치가 없더라고요.”
저도 웃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 이야기가 어떤 의미인지 바로 이해하실 겁니다.
친한 지인이나 거래처에게 한두 번 초대를 받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좋은 자리에 계속 초대받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내가 초대해야겠다.”
대표님 역시 그 순간을 직접 경험하신 것입니다.
처음에는 회원권을 가족여행용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회원에게 초대받아 골프와 숙박, 식사를 함께 경험하고 나니 회원권을 보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FROM FAMILY TO BUSINESS
처음에는 기명 A였지만 이번에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첫 상담에서 대표님이 생각했던 상품은 노블리안 블랙 기명 A타입이었습니다.
부부가 이용하고,
자녀들과 여행하고,
가끔 골프를 즐기는 정도였습니다.
즉 가족 중심의 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대표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가족여행용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회사에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원들에게도 이용 기회를 주고 싶고,
거래처도 초대하고 싶고,
중요한 고객도 모시고 싶었습니다.
가족여행은 물론 그대로 유지합니다.
결국 회원권의 목적이 가족용 하나에서 가족 + 회사 + 비즈니스로 확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도 바뀌었습니다.
WHY UNNAMED C
결국 선택은 노블리안 블랙 무기명 C타입
처음 생각했던 기명 A타입보다 입회금은 올라갑니다.
하지만 대표님에게 중요한 것은 이제 가격 차이가 아니었습니다.
누가 사용할 수 있는가.
이 부분이 핵심이 됐습니다.
기명은 등재된 회원과 가족 중심으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무기명은 법인이나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할 때 훨씬 유연합니다.
대표 본인뿐 아니라 직원,
중요 거래처,
고객,
사업 파트너 등 이용 목적에 따라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계약은 기명 A에서 무기명 C타입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이 위치에 노블리안 블랙 기명 A vs 무기명 C 이용 구조 비교표 삽입]
BUSINESS TIMING
“지금이 사업적으로 한 단계 더 올라갈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께서 하셨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거든요.”
“40대 중후반이면 사업도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시기잖아요.”
“앞으로 더 성장하려면 사람 만나는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좋은 숙소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좋은 거래처.
중요한 고객.
협력업체 대표.
오래된 지인.
이런 사람들과 단순히 식사 한 끼를 하는 것과 골프를 함께 하고 가족까지 초대해 좋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관계의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번 초대를 통해 그것을 직접 느끼신 것 같습니다.
HOSTING VALUE
초대받는 사람에서 초대하는 사람으로
대표님은 앞으로의 활용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직원들도 이용하게 하고.”
“거래처도 초대하고.”
“중요한 고객도 모시고.”
“가족들과도 여행 가고.”
그리고 마지막에 덧붙였습니다.
“누가 와도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왜 기명이 아닌 무기명을 선택했는지 확실히 이해됐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가족여행 회원권 구입이 아니었습니다.
사람과 관계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선택에 가까웠습니다.
RELATIONSHIP INFRASTRUCTURE
노블리안 블랙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이유
사업을 하다 보면 사람을 만나는 공간도 중요합니다.
사무실에서 미팅할 수도 있고,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골프와 숙박, 가족 동반 일정처럼 시간이 길어지면 관계의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노블리안 블랙을 비즈니스 목적으로 검토하는 대표님들은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형 객실.
골프.
가족 동반 일정.
리조트 식사와 휴식.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 상황에 맞춰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무기명 구조.
그래서 법인이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고객에게는 단순 객실 할인보다 관계와 비즈니스 활용도가 더 큰 선택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SONGPA CONTRACT
다음 날 바로 송파 본사로 오셨습니다
통화 다음 날 대표님은 소노호텔앤리조트 송파 본사로 방문하셨습니다.
사업장은 경기도 광주에 있어 이동 거리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준비사항은 미리 안내드렸습니다.
사업자등록증.
법인 관련 서류.
계약금.
최종 상품과 계약 조건까지 미리 확인해두었기 때문에 계약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실제로 뵌 대표님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도 젊은 분이었습니다.
40대 중반.
사업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었고 앞으로 더 확장하려는 에너지가 강한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계약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AFTER THE CONTRACT
그런데 계약 후 가장 신난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계약을 마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들과 쏠비치 남해를 다녀오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대표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홍부장님.”
“큰일 났어요.”
순간 무슨 문제가 생겼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웃으면서 말씀하시더군요.
“와이프가 더 신났어요.”
“이번에는 삼척 가자고 하고.”
“다음에는 큰 객실도 한번 예약하자고 하고.”
“주말마다 어디 가자고 난리입니다.”
저도 한참 웃었습니다.
한 달 전까지 회원권을 가장 강하게 반대했던 분이 이제는 가족 중 가장 적극적으로 다음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회원권 상담을 오래 해도 이런 반전은 재미있습니다.
EXPERIENCE CHANGES OPINION
결국 회원권의 가치는 설명보다 이용하면서 더 분명해집니다
회원권을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도 실제로 한 번 이용해본 경험을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사모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여행 다니는 데 굳이 이런 회원권까지 필요할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초대로 직접 경험했고,
계약 후 가족과 쏠비치 남해까지 다녀오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넓은 객실을 이용하고,
원하는 리조트를 선택하고,
가족이 다음 여행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회원권이 단순한 숙박비 절감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체감한 것입니다.
HONG'S MEMBERSHIP NOTE
회원권의 진짜 시작은 계약서에 사인한 다음부터입니다
영업을 하다 보면 계약이 성사된 날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사인하는 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좋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골프를 즐기고,
여행의 추억을 만들면서 회원권의 가치는 그 이후부터 만들어집니다.
이번 대표님 역시 노블리안 블랙이라는 상품 하나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가족과 사람을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선택한 것에 가까웠습니다.
FINAL GUIDE
노블리안 블랙은 ‘더 비싼 회원권’이 아니라 목적이 달라질 때 선택도 달라지는 회원권입니다
처음에는 기명 A타입이면 충분했습니다.
가족이 이용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원,
거래처,
중요 고객,
사업 파트너까지 이용 범위가 넓어지자 무기명 C타입이 더 적합해졌습니다.
입회금은 올라갔지만 활용 범위도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회원권은 가격만 놓고
“어느 것이 더 싸냐.”
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누구와 이용할 것인가.
가족만 이용할 것인가.
회사와 비즈니스에도 사용할 것인가.
골프와 대형 객실이 필요한가.
이 기준이 달라지면 같은 노블리안 블랙 안에서도 적합한 타입이 달라집니다.
이번 대표님은 초대받는 사람에서 초대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이번 계약에서 가장 상징적인 변화가 바로 그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블리안 블랙 회원권 상담
소노호텔앤리조트 본사 회원권 담당영업왕 홍명호 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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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안 블랙을 검토하고 계시다면 입회금부터 정하기보다 가족과 회사에서 누가 사용할 것인지부터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족용인지, 비즈니스까지 활용할 것인지에 따라 기명과 무기명의 선택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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